Re:8월11일(토요일) - 언약 때문에(열왕기하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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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기억하시고 우리를 한없이 용서하시며 은혜를 그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큐티의 찬송가를 불러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할 수 밖 에 없는 곡조의 찬송 기도로 이어집니다. 북이스라엘의 천군천사였던 엘리사에게 요아스는 입술로는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칭송하며 엘리사의 말에 순종한 듯 했지만 그 순종은 형식적이었으며 자신의 뜻대로 펼친 불순종의 모습이었습니다. 찬송 할 때는 한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되돌아보아지다가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나만의 세계로 돌아와서 내 생각과 판단으로 계산을 하고 집을 짓고 허물기가 일쑤입니다. 뜻대로 지어지지 않으면 다시 하나님의 주머니 속만 들여다보며 빼앗 올 것이 없나 하고 욕심내는 아주 이기적인 나를 오늘도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 하십니다 그리고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자기 손을 얹고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어 나라와 백성을 위한 권세와 권위와 권력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자신만을 위한 왕의 모습이 아닌 여호와의 신앙으로 바로 세워져 큰 그림을 그리며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먼저 나아가는 왕으로 권세를 주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은혜를 간구하는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런 너지만 너를 내 품에서 쫓아내지 아니 한 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언약 때문이라고”~~~ 오늘도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밖에 없는 벌레 같은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나의 초라하고 부끄럽고 비굴한 신앙이 엘리사의 뼈에 닿아 다시 건강하게 살아나는 신앙이 되어 힘들고 지쳐 쓰러지고 낙망할지라도 영원토록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고 고백하며 찬양하는 입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한 날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큐티의 찬송가를 불러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할 수 밖 에 없는 곡조의 찬송 기도로 이어집니다. 북이스라엘의 천군천사였던 엘리사에게 요아스는 입술로는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칭송하며 엘리사의 말에 순종한 듯 했지만 그 순종은 형식적이었으며 자신의 뜻대로 펼친 불순종의 모습이었습니다. 찬송 할 때는 한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되돌아보아지다가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다시 나만의 세계로 돌아와서 내 생각과 판단으로 계산을 하고 집을 짓고 허물기가 일쑤입니다. 뜻대로 지어지지 않으면 다시 하나님의 주머니 속만 들여다보며 빼앗 올 것이 없나 하고 욕심내는 아주 이기적인 나를 오늘도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 하십니다 그리고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자기 손을 얹고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어 나라와 백성을 위한 권세와 권위와 권력을 주신 것처럼, 나에게도 자신만을 위한 왕의 모습이 아닌 여호와의 신앙으로 바로 세워져 큰 그림을 그리며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먼저 나아가는 왕으로 권세를 주셨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은혜를 간구하는 모습이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그런 너지만 너를 내 품에서 쫓아내지 아니 한 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언약 때문이라고”~~~ 오늘도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 밖에 없는 벌레 같은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나의 초라하고 부끄럽고 비굴한 신앙이 엘리사의 뼈에 닿아 다시 건강하게 살아나는 신앙이 되어 힘들고 지쳐 쓰러지고 낙망할지라도 영원토록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고 고백하며 찬양하는 입술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한 날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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