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9일(목요일) - 변화와 변절(열왕기하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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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스왕은 여호야다에 의해 왕의 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여호야다의 영향력은 엄청난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어머니인 시비아와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기 까지는 하나님 앞에
온전한 모습으로 행하게 됩니다. 성전을 수리하는 일에 있어서 왕명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제사장들을 배제하는
일에 꺼리낌이 없으며 순전한 헌금과 공정한 일처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서 나갑니다.
그러나 그가 온전하게 행하지 아니한일 산당들을 제거하지 못해 백성들의 잘못된 예배의 모습을 간과했다는 것이
그에게 있어서는 사소하면서도 큰 실수라 여겨집니다.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 있다고 판단될 때 그 어느때보다도
하루하루가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여겨지던 나날이 이어지던 중에 내속에 아주 작은 교만과 불순종의 모습들이
결국엔 큰 죄악을 짓게 되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을 느꼈던 적이 많았습니다. 뭐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
내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잘하고 있는데 요거정도가 얼마나 내삶에 큰 영향을 미칠거야 하고 넘어갔던 것들이
결국엔 큰 죄악을 저지르게 하는 도화선이 된다는 것을 그동안의 삶속에서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사단은
처음부터 큰 시련과 역경을 가지고 접근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매우 사사로와 보여 넘기기 쉬운 것에서 부터
야금야금 크게 집어삼키는 것이 지금의 사단의 전략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금그릇 은그릇이 아닌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고 하셨듯 개인의 역량과 능력의 크기 보다는 순결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호야다가 사라지게 되자 급격하게 떨어지는 요아스의 신앙태도를 보게 됩니다. 물론 국정이 어려움에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있었다면 하나님의 성전을 털어 하시엘에게 이것을
바치는 태도는 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신앙은 스스로가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주변에 신실한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아닌 나 스스로가 하나님을 바로알고 그 뜻을 알아 단단히 서 나가는 모습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것이 이부분입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는 신앙이
아니라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해 나가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주변의 환경이 부하는 궁하든 간이 이
상황이 내 삶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이끌어 나간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이러한 다짐을 내스스로에게 하면서 세상의 풍파와 위협속에서도 정금같이 단련되어 나가는 내 삶을 이루어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어머니인 시비아와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기 까지는 하나님 앞에
온전한 모습으로 행하게 됩니다. 성전을 수리하는 일에 있어서 왕명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제사장들을 배제하는
일에 꺼리낌이 없으며 순전한 헌금과 공정한 일처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모습으로 서 나갑니다.
그러나 그가 온전하게 행하지 아니한일 산당들을 제거하지 못해 백성들의 잘못된 예배의 모습을 간과했다는 것이
그에게 있어서는 사소하면서도 큰 실수라 여겨집니다.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 있다고 판단될 때 그 어느때보다도
하루하루가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여겨지던 나날이 이어지던 중에 내속에 아주 작은 교만과 불순종의 모습들이
결국엔 큰 죄악을 짓게 되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을 느꼈던 적이 많았습니다. 뭐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
내가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잘하고 있는데 요거정도가 얼마나 내삶에 큰 영향을 미칠거야 하고 넘어갔던 것들이
결국엔 큰 죄악을 저지르게 하는 도화선이 된다는 것을 그동안의 삶속에서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사단은
처음부터 큰 시련과 역경을 가지고 접근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매우 사사로와 보여 넘기기 쉬운 것에서 부터
야금야금 크게 집어삼키는 것이 지금의 사단의 전략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금그릇 은그릇이 아닌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고 하셨듯 개인의 역량과 능력의 크기 보다는 순결하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호야다가 사라지게 되자 급격하게 떨어지는 요아스의 신앙태도를 보게 됩니다. 물론 국정이 어려움에
있었다 할지라도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있었다면 하나님의 성전을 털어 하시엘에게 이것을
바치는 태도는 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신앙은 스스로가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주변에 신실한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아닌 나 스스로가 하나님을 바로알고 그 뜻을 알아 단단히 서 나가는 모습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이곳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것이 이부분입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는 신앙이
아니라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해 나가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주변의 환경이 부하는 궁하든 간이 이
상황이 내 삶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이끌어 나간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이러한 다짐을 내스스로에게 하면서 세상의 풍파와 위협속에서도 정금같이 단련되어 나가는 내 삶을 이루어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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