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9일(목요일) - 변화와 변절(열왕기하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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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변절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되어 신앙을 지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여호야다의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지만 결국은 또 무너지고 마는 왕의 말년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의 신앙 주기를 돌아봅니다. 뭔가 나의 생각대로 일이 잘 돌아가고 영육의 강건함과 내 주변 상황이 평안할 땐 더욱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찬양과 기도와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충만함으로 날마다 기쁨과 소망으로 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일이 꼬이고 풀리지 않고 영육의 피곤함과 지침이 있을 땐 모든 것이 귀찮아지며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횟수가 줄어드는 나의 신앙의 모습을 떠 올려봅니다. 바른 신앙으로 변화되어 끝까지 지킨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힘들며 어려운지를 오늘 본문을 통해 알면서도 바르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신앙을 점검하며 회개를 합니다. 어제 수요 예배 때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흐르고 있건만 우리들의 인본주의 신앙으로 제대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여 내내 은혜를 구하며 간구하는 영적 무지함 속에 생활하고 있음을~~~ 생각과 마음과 뜻이 왔다 갔다 하여 상황과 형편에 따라 신앙을 지키는 자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하고 더 매달려 기도하며, 절망 중에도 감사할 줄 알고 말씀위에 더 굳게 세워지는 자로 준비되어 정말 하나님이 필요하실 때 쓰임 받은 여호야다의 정직하고 준비된 신앙을 본받아 끝까지 “영--차 영---차”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여호야다의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지만 결국은 또 무너지고 마는 왕의 말년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의 신앙 주기를 돌아봅니다. 뭔가 나의 생각대로 일이 잘 돌아가고 영육의 강건함과 내 주변 상황이 평안할 땐 더욱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찬양과 기도와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충만함으로 날마다 기쁨과 소망으로 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일이 꼬이고 풀리지 않고 영육의 피곤함과 지침이 있을 땐 모든 것이 귀찮아지며 말씀과 기도와 찬양의 횟수가 줄어드는 나의 신앙의 모습을 떠 올려봅니다. 바른 신앙으로 변화되어 끝까지 지킨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힘들며 어려운지를 오늘 본문을 통해 알면서도 바르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신앙을 점검하며 회개를 합니다. 어제 수요 예배 때 말씀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항상 흐르고 있건만 우리들의 인본주의 신앙으로 제대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여 내내 은혜를 구하며 간구하는 영적 무지함 속에 생활하고 있음을~~~ 생각과 마음과 뜻이 왔다 갔다 하여 상황과 형편에 따라 신앙을 지키는 자가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하고 더 매달려 기도하며, 절망 중에도 감사할 줄 알고 말씀위에 더 굳게 세워지는 자로 준비되어 정말 하나님이 필요하실 때 쓰임 받은 여호야다의 정직하고 준비된 신앙을 본받아 끝까지 “영--차 영---차”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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