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5일(토요일) - 대를 이은 악행(열왕기하 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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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낫세는 아버지의 신앙을 따르지 않고 정반대의 길을 걸었습니다. 산당들이 다시 세워졌고 우상숭배가 재개되었습니다. 므낫세는 남북왕국을 통틀어 가장 오래 통치했지만, 이스라엘의 아합 만큼이나 우상숭배에 몰두했습니다. 또한 유다 백성도 므낫세의 꾐에 넘어가 이방 나라보다 더 심하게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이 멸하신 이방 민족보다 더 큰 악을 행한 유다와 예루살렘의 운명은 불 보듯 뻔합니다. 그것은 므낫세의 죄 때문만은 아닙니다. 출애굽 때부터 쌓여 온 오랜 죄악 때문입니다. 그들은 아합의 악행으로 심판 받은 북이스라엘이 주는 경고를 보고도 이를 무시했고 결국 같은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
아몬도 그 아비의 길을 따라 악을 행하다가 암살당합니다. 친(親)앗수르 정책을 의지하는 세력들의 소행으로 보이지만, 우상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을 버린 대가이고, 끝까지 회개를 거부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멸하신 이방 민족보다 더 큰 악을 행한 유다와 예루살렘의 운명은 불 보듯 뻔합니다. 그것은 므낫세의 죄 때문만은 아닙니다. 출애굽 때부터 쌓여 온 오랜 죄악 때문입니다. 그들은 아합의 악행으로 심판 받은 북이스라엘이 주는 경고를 보고도 이를 무시했고 결국 같은 최후를 맞게 되었습니다.
아몬도 그 아비의 길을 따라 악을 행하다가 암살당합니다. 친(親)앗수르 정책을 의지하는 세력들의 소행으로 보이지만, 우상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을 버린 대가이고, 끝까지 회개를 거부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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