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19일(주일) - 두 전투(열왕기하 18:1-1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가시밭길이 놓일지라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면 가시밭길을 헤쳐 나갈 힘을 주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 같은 이미지로 남 유다의 선한 3대 왕에 속하는 히스기야가 남 유다 삶속에 깊이 뿌리 박혀 있는 산당을 제거하고, 우상시 했던 놋 뱀을 없앤 과감하고 실질적인 종교개혁의 모습을 봅니다. 그런 그의 신앙은 아하스 아버지의 길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며 연합하여 하나님 품을 떠나지 않은 근원이 출발점이란 것을 깨닫습니다. 앗수르의 침공에 당황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이 상상되면서 어떻게 대응할지 뒤이어 성경은 말하겠지만, 오늘의 묵상만으로 내가 깨달아야 할 교훈은 포도나무이신 주님과 정원사이신 아버지와 주님 안에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가지인 나의 관계를 말씀하신 요한복음 15장이 떠오릅니다. 주님 안에서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잘라 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깨끗하게 다듬으신다고 하십니다. 나의 신앙도 히스기야가 하나님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명령하신 계명을 지킨 것처럼, 나 또한 주님의 포도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말씀에 순종하여 삶과 신앙이 일치되어 어떠한 환경의 침공을 받는다 할지라도 실질적인 믿음의 종교 개혁으로 하나님께 잘림 당하지 않고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가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 같은 이미지로 남 유다의 선한 3대 왕에 속하는 히스기야가 남 유다 삶속에 깊이 뿌리 박혀 있는 산당을 제거하고, 우상시 했던 놋 뱀을 없앤 과감하고 실질적인 종교개혁의 모습을 봅니다. 그런 그의 신앙은 아하스 아버지의 길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며 연합하여 하나님 품을 떠나지 않은 근원이 출발점이란 것을 깨닫습니다. 앗수르의 침공에 당황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이 상상되면서 어떻게 대응할지 뒤이어 성경은 말하겠지만, 오늘의 묵상만으로 내가 깨달아야 할 교훈은 포도나무이신 주님과 정원사이신 아버지와 주님 안에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가지인 나의 관계를 말씀하신 요한복음 15장이 떠오릅니다. 주님 안에서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잘라 내시고 열매 맺는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깨끗하게 다듬으신다고 하십니다. 나의 신앙도 히스기야가 하나님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명령하신 계명을 지킨 것처럼, 나 또한 주님의 포도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말씀에 순종하여 삶과 신앙이 일치되어 어떠한 환경의 침공을 받는다 할지라도 실질적인 믿음의 종교 개혁으로 하나님께 잘림 당하지 않고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가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8월20일(월요일) - 누구를 의지하느냐?(열왕기하 18:17-37) 18.08.20
- 다음글8월19일(주일) - 두 전투(열왕기하 18:1-16) 18.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