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1일(금요일) - 멸망과 회복의 서광(열왕기하 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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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공의는 심판과 은혜라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주님의 징계를 달게 받으며 잠잠히 회복을 기다리며 하나님앞에 겸손히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 하나님이 떠난 성전을 하나님은 스스로 허물어 버리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긴을 세워 다윗의 언약을 신실하게 이어가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돌아오지 못하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징계는 아픔이었고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신앙으로 받는 징계앞에 반응하는 두 분류의 왕들과 이스라엘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첫째는 제 자신이 ‘세속화’되지 않도록 날마다 바른 말씀의 묵상과 회개의 신앙이되어야겠습니다.
둘째는 그럼에도 잘못된 신앙으로 달려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인본주의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징계를 달게 받으며 잠잠히 회복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나가는데 힘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속에서 살아가도 세상에 동화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울수 있도록 깨어있는자가 되게 하시고, 세상이 기뻐하는 언행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행과 예배와 결단이 될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공의는 심판과 은혜라는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주님의 징계를 달게 받으며 잠잠히 회복을 기다리며 하나님앞에 겸손히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 하나님이 떠난 성전을 하나님은 스스로 허물어 버리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긴을 세워 다윗의 언약을 신실하게 이어가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돌아오지 못하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징계는 아픔이었고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신앙으로 받는 징계앞에 반응하는 두 분류의 왕들과 이스라엘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첫째는 제 자신이 ‘세속화’되지 않도록 날마다 바른 말씀의 묵상과 회개의 신앙이되어야겠습니다.
둘째는 그럼에도 잘못된 신앙으로 달려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인본주의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징계를 달게 받으며 잠잠히 회복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공의를 세워나가는데 힘을 다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속에서 살아가도 세상에 동화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세울수 있도록 깨어있는자가 되게 하시고, 세상이 기뻐하는 언행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행과 예배와 결단이 될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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