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25일(토요일) - 대를 이은 악행(열왕기하 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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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고 한 일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하는 나라와 백성에게는 반드시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하십니다.
과감한 종교 개혁을 단행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지 않고 “잊어버림”이란 뜻을 가진 므낫세가 자신뿐만 아니라 백성에게 까지도 악한 길을 걷게 합니다. 그것도 무엇을 잊어버렸는지 55년 동안 긴 시간을 말입니다. 선한 왕인 히스기야에게서 어떻게 그런 아들이 나올 수 있으며, 아버지의 신앙을 보고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왜 아버지의 길이 아닌 신종 신앙을 만들 정도로 여호와 하나님 품을 떠났는지 이해는 되지 않은 본문이지만, 그 모든 것도 하나님이 말씀의 성취를 이루시기 위한 섭리의 한 과정인 줄 믿습니다. 어쩜 므낫세에게 아버지의 길 보다 사탄마귀 세력의 길이 더 편안할 수 있다는 달콤한 주변 영향력이 지배적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믿음의 선배들이 지금의 교회들을 여호와의 신앙으로 세우기 위해 많은 눈물의 기도와 땀으로 발판을 세운 줄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청교도 정신과 한국의 유교적인 문화로 여호와 신앙이 차이가 있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회개의 신앙으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그 시대의 감동이 오늘날 상실되어 있음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정직한 회개의 신앙 보다는 아직도 대를 이어 내려온 유교적인 기복신앙으로 믿음의 근본 없이 흔들리고 있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모습과, 오직 여호와 한 분 만이 신이시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순교한 많은 목사님들의 신앙의 유산을 바라 보면서, 나의 신앙의 자세는 하나님을 기복적인 신앙으로 우상화를 만드는 악행이 아니라, 참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근본을 바탕으로 한 선행을 한 믿음의 선배들의 믿음을 본받아 우리 가정의 삶속에 모든 우상을 멀리하고 늘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노라”고 고백하며 경건한 삶을 사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과감한 종교 개혁을 단행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지 않고 “잊어버림”이란 뜻을 가진 므낫세가 자신뿐만 아니라 백성에게 까지도 악한 길을 걷게 합니다. 그것도 무엇을 잊어버렸는지 55년 동안 긴 시간을 말입니다. 선한 왕인 히스기야에게서 어떻게 그런 아들이 나올 수 있으며, 아버지의 신앙을 보고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왜 아버지의 길이 아닌 신종 신앙을 만들 정도로 여호와 하나님 품을 떠났는지 이해는 되지 않은 본문이지만, 그 모든 것도 하나님이 말씀의 성취를 이루시기 위한 섭리의 한 과정인 줄 믿습니다. 어쩜 므낫세에게 아버지의 길 보다 사탄마귀 세력의 길이 더 편안할 수 있다는 달콤한 주변 영향력이 지배적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믿음의 선배들이 지금의 교회들을 여호와의 신앙으로 세우기 위해 많은 눈물의 기도와 땀으로 발판을 세운 줄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청교도 정신과 한국의 유교적인 문화로 여호와 신앙이 차이가 있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회개의 신앙으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한 그 시대의 감동이 오늘날 상실되어 있음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정직한 회개의 신앙 보다는 아직도 대를 이어 내려온 유교적인 기복신앙으로 믿음의 근본 없이 흔들리고 있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모습과, 오직 여호와 한 분 만이 신이시기에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순교한 많은 목사님들의 신앙의 유산을 바라 보면서, 나의 신앙의 자세는 하나님을 기복적인 신앙으로 우상화를 만드는 악행이 아니라, 참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근본을 바탕으로 한 선행을 한 믿음의 선배들의 믿음을 본받아 우리 가정의 삶속에 모든 우상을 멀리하고 늘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을 섬기겠노라”고 고백하며 경건한 삶을 사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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