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0일(월요일) - 누구를 의지하느냐?(열왕기하 18: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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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사게가 이스라엘 사신들 앞에서 히스기야를 조롱합니다. 히스기야가 전술도 없고 힘도 없으면서 말로만 자신만만하다고 모독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를 의뢰하느냐”고 반복해서 묻습니다. 애굽은 상한 갈대 지팡이처럼 무력하고, 오히려 그 지팡이를 잡는 자를 찔러 상하게 할 것이라고 무시합니다. 그의 말처럼 애굽은 이스라엘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랍사게의 도전은 핵심에 접근했습니다. 그는 이제 하나님을 공격합니다. 애굽은 그의 말대로 의뢰할 대상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은 히스기야와 이스라엘이 전적으로 의지할 대상이었습니다. 이에 랍사게는 히스기야가 산당을 모두 허물어서 여호와가 돕지 않을 것이며, 자신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유다를 멸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랍사게는 교묘한 말로 히스기야와 백성을 이간질합니다.
랍사게는 유다 공동체 안에 불신을 조장합니다. “여호와를 의뢰하면 살 것이다”는 히스기야 말을 듣지 말고, “항복하면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겠다”는 앗수르 왕의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그는 백성에게 의심을 심고 왕을 불신하게 만들어, 이스라엘이 스스로 무너지기를 기대했을 것입니다.
랍사게의 도전은 핵심에 접근했습니다. 그는 이제 하나님을 공격합니다. 애굽은 그의 말대로 의뢰할 대상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은 히스기야와 이스라엘이 전적으로 의지할 대상이었습니다. 이에 랍사게는 히스기야가 산당을 모두 허물어서 여호와가 돕지 않을 것이며, 자신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유다를 멸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랍사게는 교묘한 말로 히스기야와 백성을 이간질합니다.
랍사게는 유다 공동체 안에 불신을 조장합니다. “여호와를 의뢰하면 살 것이다”는 히스기야 말을 듣지 말고, “항복하면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겠다”는 앗수르 왕의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 그는 백성에게 의심을 심고 왕을 불신하게 만들어, 이스라엘이 스스로 무너지기를 기대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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