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화요일) - 유대인의 죄(로마서 2: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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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소명은 율법을 소유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율법의 교훈을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율법을 소유한 유대인 사회도 이방인 사회와 다를 바 없이 악행이 만연했습니다. 율법을 자랑하면서 율법을 범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행함으로, 그들의 자랑거리를 모욕거리로 전락시켰습니다. 율법을 소유한 백성은 율법의 교훈대로 살 의무가 있습니다.
몸의 할례가 언약 백성의 자격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할례는 이미 언약 백성이 되어 계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사람에게 주신 표입니다. 따라서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할례는 무익합니다. 오히려 할례가 그들의 불순종에 대한 심판의 정당성을 지지하는 증거가 됩니다. 세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참 유대인은 겉모습이 아니라 속사람이 유대인인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진정한 할례는 살갗이 아니라 마음에 새긴 할례입니다. 겉모습만 바꾸고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사람에게서 칭찬받을 수는 없습니다. 종교성으로 보이는 곳만 치장하지 말고, 순종하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마음을 쏟아야 합니다.
몸의 할례가 언약 백성의 자격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할례는 이미 언약 백성이 되어 계명을 지킬 의무가 있는 사람에게 주신 표입니다. 따라서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할례는 무익합니다. 오히려 할례가 그들의 불순종에 대한 심판의 정당성을 지지하는 증거가 됩니다. 세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참 유대인은 겉모습이 아니라 속사람이 유대인인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진정한 할례는 살갗이 아니라 마음에 새긴 할례입니다. 겉모습만 바꾸고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 사람에게서 칭찬받을 수는 없습니다. 종교성으로 보이는 곳만 치장하지 말고, 순종하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데 마음을 쏟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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