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월31일(금요일) - 멸망과 회복의 서광(열왕기하 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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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주관하시고 때로는 축복으로 때로는 징계로 백성들을 안아 주시는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예루살렘이 파괴되고 여호와의 성전의 기물까지 약탈당하며 유력한 자들은 포로로 끌려가 처형당하는 등 마치 일본에 모든 주권을 빼앗긴 대한민국의 과거 모습처럼 강대국으로 나라를 빼앗긴 설움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신앙적으로 이스라엘은 다윗의 길을 걷지 않았고, 대한민국은 국력이 약해 일본에 지배를 받았기보다 분열된 애국심이었으며 또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았기에 일어난 모든 시대적 상황들로 하나님의 징계였을 것입니다. 어쨌든 하나님의 징계에는 반드시 이유와 원인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작은 나라의 단위인 나의 가정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있는 길을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외면하여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의 가정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수많은 나라와 인간들 속에서 복음의 진리를 알며, 복음을 들을 수 있으며, 복음을 선포할 수 있고 복음 아래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나라에서 태어나고 살 수 있는 나의 가정이 해야 할 일은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여 하나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하나님 안에서 충성하며 살아가는 가정이 되기를 열왕기하 큐티를 마치면서 새로운 각오로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주님! 무더운 날씨였지만 왕들의 모습에서 나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게 하셔서 회개의 자리에 앉게 하시며, 본받아야 할 것과 본받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히 구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루살렘이 파괴되고 여호와의 성전의 기물까지 약탈당하며 유력한 자들은 포로로 끌려가 처형당하는 등 마치 일본에 모든 주권을 빼앗긴 대한민국의 과거 모습처럼 강대국으로 나라를 빼앗긴 설움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신앙적으로 이스라엘은 다윗의 길을 걷지 않았고, 대한민국은 국력이 약해 일본에 지배를 받았기보다 분열된 애국심이었으며 또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았기에 일어난 모든 시대적 상황들로 하나님의 징계였을 것입니다. 어쨌든 하나님의 징계에는 반드시 이유와 원인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작은 나라의 단위인 나의 가정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있는 길을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그 길을 외면하여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의 가정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수많은 나라와 인간들 속에서 복음의 진리를 알며, 복음을 들을 수 있으며, 복음을 선포할 수 있고 복음 아래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나라에서 태어나고 살 수 있는 나의 가정이 해야 할 일은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여 하나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하나님 안에서 충성하며 살아가는 가정이 되기를 열왕기하 큐티를 마치면서 새로운 각오로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주님! 무더운 날씨였지만 왕들의 모습에서 나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게 하셔서 회개의 자리에 앉게 하시며, 본받아야 할 것과 본받지 말아야 할 것을 확실히 구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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