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0일(목요일) - 심판이 시작되다(열왕기하 24:8-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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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긴이 아버지가 걸었던 파멸의 길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 닥친 환란이 아버지의 악행과 폭정 때문일 거라고 생각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저 정치적이고 외교적인 문제로 치부했을지 모릅니다. 앞선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역사의 과오를 답습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벨론을 보내 유다를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경고는 허언이 아니었으며 정확하게 성취되었습니다. 왕을 비롯한 유다의 모든 유력한 자들이 포로로 끌려갔고, 성전과 궁궐의 모든 보물이 약탈당했습니다. 유다의 보호자가 유다를 유린하는 심판자가 되신 것입니다. 왕과 하나님의 경고를 허투루 들은 결과입니다.
어리석기는 시드기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도 여호야김의 길을 따라 악을 행했고, 여호야김처럼 바벨론을 배반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특별히 그에게 경고했지만, 그는 무시했습니다. 급기야 바벨론이 다시 침공했고, 18개월을 항쟁했지만 결국 성이 함락당하고, 시드기야는 도망치다 사로잡힙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길만이 개인과 공동체가 살길입니다.
바벨론을 보내 유다를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경고는 허언이 아니었으며 정확하게 성취되었습니다. 왕을 비롯한 유다의 모든 유력한 자들이 포로로 끌려갔고, 성전과 궁궐의 모든 보물이 약탈당했습니다. 유다의 보호자가 유다를 유린하는 심판자가 되신 것입니다. 왕과 하나님의 경고를 허투루 들은 결과입니다.
어리석기는 시드기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도 여호야김의 길을 따라 악을 행했고, 여호야김처럼 바벨론을 배반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특별히 그에게 경고했지만, 그는 무시했습니다. 급기야 바벨론이 다시 침공했고, 18개월을 항쟁했지만 결국 성이 함락당하고, 시드기야는 도망치다 사로잡힙니다. 말씀을 순종하는 길만이 개인과 공동체가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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