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화요일) - 요시야의 죽음(열왕기하 2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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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는 언약 책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사사 시대 이후 가장 이상적인 유월절로 평가되고, 그 규모나 열정, 준비 면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요시야는 말씀을 발견한 후, 그 말씀을 기준과 동력 삼아 말씀에 어긋난 모든 것을 바로 잡았습니다. 말씀을 깨닫는 데 머물지 않고 그 말씀이 명하는 대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요시야의 개혁은 단호하고 철저했습니다. 요시야처럼 전심을 다해 율법을 따른 자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유다를 향한 진노를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작정하신 대로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친히 선택하신 예루살렘도, 성전도 버리겠다고 하십니다. 잠깐의 자비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유다의 죄악이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요시야에게 이른 죽음을 허락하십니다. 요시야는 므깃도 전투에서 전사하고 그 시신은 예루살렘 묘실에 장사됩니다. 참 안타까운 죽음이지만, 이것 또한 더 험한 환난을 겪지 않게 하시려는 자비로운 섭리였습니다. 홀다의 예언처럼 왕의 이른 죽음마저 은총이 될 정도로 유다에게 참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시야의 개혁은 단호하고 철저했습니다. 요시야처럼 전심을 다해 율법을 따른 자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유다를 향한 진노를 거두지 않으셨습니다. 작정하신 대로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 친히 선택하신 예루살렘도, 성전도 버리겠다고 하십니다. 잠깐의 자비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유다의 죄악이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요시야에게 이른 죽음을 허락하십니다. 요시야는 므깃도 전투에서 전사하고 그 시신은 예루살렘 묘실에 장사됩니다. 참 안타까운 죽음이지만, 이것 또한 더 험한 환난을 겪지 않게 하시려는 자비로운 섭리였습니다. 홀다의 예언처럼 왕의 이른 죽음마저 은총이 될 정도로 유다에게 참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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