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8일(토요일) - 약속과 믿음(로마서 4: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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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은 율법을 속한 자들이 아닌 믿는 사람들에게서 성취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동안 정들었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난 나이가 75세였으며, 자신의 몸이 죽은 것 같고 아내인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은 나이 또한 무려 백세나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심을 들었으며 많은 민족에게 믿음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입니다. 어제 목요일 요한 계시록 성경 공부를 마치고 점심 식사 후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젊었을 땐 다들 확실한 신앙관으로 사신 어르신들도 나이가 드니 영적 분별력이 약해져 신본주의 보다는 인본주의 신앙으로 흐르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또한 요한 계시록 공부 할 때 일곱 교회 중 에베소 교회가 첫 번째로 나오며 라오디게아 교회가 왜 마지막으로 언급 되는지도 성경적으로 배웠습니다. 신앙의 출발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는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놓지 않고 붙드는 인내와 믿음이 더욱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주님은 사라지고 주님 자리에 사람들의 권위로 채워지는 율법과 혈통과 할례만을 주장하는 신앙이 아니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전능하신 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이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하나님의 백성임을 믿습니다. 하지만 오늘 큐티를 통해서 나의 믿음은 과연 어떤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그저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입술로만 마음으로만 부러워하고 닮기만을 원하고 있는 건지는 아닌지를 회개합니다. 로마서를 통해서도 요한 계시록인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붙들면 의롭다 여김을 받고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고 하신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모든 것들은 진리 밖에 있는 그저 입안에서에 중얼거리는 말씀에 불과 할 것이지만 그 약속을 확실히 믿는다면 그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기에, 아브라함이 믿음의 길을 걸어갔던 그 길을 나 또한 나이에 불문하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신본주의의 믿음의 신앙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신실하시고 동일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동안 정들었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난 나이가 75세였으며, 자신의 몸이 죽은 것 같고 아내인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은 나이 또한 무려 백세나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심을 들었으며 많은 민족에게 믿음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입니다. 어제 목요일 요한 계시록 성경 공부를 마치고 점심 식사 후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젊었을 땐 다들 확실한 신앙관으로 사신 어르신들도 나이가 드니 영적 분별력이 약해져 신본주의 보다는 인본주의 신앙으로 흐르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또한 요한 계시록 공부 할 때 일곱 교회 중 에베소 교회가 첫 번째로 나오며 라오디게아 교회가 왜 마지막으로 언급 되는지도 성경적으로 배웠습니다. 신앙의 출발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는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놓지 않고 붙드는 인내와 믿음이 더욱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주님은 사라지고 주님 자리에 사람들의 권위로 채워지는 율법과 혈통과 할례만을 주장하는 신앙이 아니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전능하신 주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이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하나님의 백성임을 믿습니다. 하지만 오늘 큐티를 통해서 나의 믿음은 과연 어떤지를 돌아보게 하십니다. 그저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입술로만 마음으로만 부러워하고 닮기만을 원하고 있는 건지는 아닌지를 회개합니다. 로마서를 통해서도 요한 계시록인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붙들면 의롭다 여김을 받고 천국을 상속받게 된다고 하신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모든 것들은 진리 밖에 있는 그저 입안에서에 중얼거리는 말씀에 불과 할 것이지만 그 약속을 확실히 믿는다면 그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기에, 아브라함이 믿음의 길을 걸어갔던 그 길을 나 또한 나이에 불문하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신본주의의 믿음의 신앙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신실하시고 동일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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