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6일(목요일) - 이제 나타난 하나님의 의(로마서 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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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율법은 구원이 될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율법은 우리가 순종하고 지킬 때 올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의 울타리가 되어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며, 믿음을 성화시켜 나갑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받은 성도답게 하나님의 율법을 굳게 세워나가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세대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법으로 의롭게 되었기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율법과 상관없이 살아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믿음이 율법을 세우기에 믿음의 의인은 율법을 이루며 살아야합니다.
주변에 그리스인들을 보면 사사기의 시대처럼 ‘각자의 소견대로 ..’신앙생활을 하시는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저도 그리심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때는 ‘제 소견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 조차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앞에서는 중간이 없었습니다. 오직 ○아닌 것은 모두 × 였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행위에도 자신이 자랑할만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것 뿐이었습니다.
이것이 올무가 아니라 참 평안이고 참 자유를 누리는 것이라는 것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은혜의 하나님을 강조한 나머지 하나님을 ‘신인동행론’적인 부분만 알고 있는 성도들도 많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면 ........
믿음을 선물로 주신것도, 율법을 주신것도 자랑할 것 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 믿음을 굳게 세워나가기 위해 율법을 온전히 지킬수 있도록 힘을 다하며, 아버지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주님 따라 신실한 순종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율법은 구원이 될수 가 없습니다. 하지만 율법은 우리가 순종하고 지킬 때 올무가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의 울타리가 되어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며, 믿음을 성화시켜 나갑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받은 성도답게 하나님의 율법을 굳게 세워나가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우리는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세대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법으로 의롭게 되었기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율법과 상관없이 살아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믿음이 율법을 세우기에 믿음의 의인은 율법을 이루며 살아야합니다.
주변에 그리스인들을 보면 사사기의 시대처럼 ‘각자의 소견대로 ..’신앙생활을 하시는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저도 그리심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때는 ‘제 소견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 조차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앞에서는 중간이 없었습니다. 오직 ○아닌 것은 모두 × 였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행위에도 자신이 자랑할만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것 뿐이었습니다.
이것이 올무가 아니라 참 평안이고 참 자유를 누리는 것이라는 것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은혜의 하나님을 강조한 나머지 하나님을 ‘신인동행론’적인 부분만 알고 있는 성도들도 많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면 ........
믿음을 선물로 주신것도, 율법을 주신것도 자랑할 것 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 믿음을 굳게 세워나가기 위해 율법을 온전히 지킬수 있도록 힘을 다하며, 아버지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주님 따라 신실한 순종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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