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6일(목요일) - 이제 나타난 하나님의 의(로마서 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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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는 만인이 아닌 만민의 하나님이십니다.
혈통과 할례와 율법을 자랑삼아 하던 유대인뿐 만 아니라 열방의 모든 백성에게까지도 자신들의 노력이나 선한 행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바라봅니다. 그것도 어떤 값을 치루지 않고도 믿음의 법으로 말입니다. 친정 엄마를 비롯해서 친정 식구들이 본격적으로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한지가 6-7년 밖에 되지 않아 한 번 씩 친정 언니랑 신앙적으로 교제를 나눌 때 모태 신앙 가족처럼 우리도 좀 더 일찍 하나님이 불러주셨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 까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아직까지 온 인류 중에 하나님께 선택되지 못하고 유기된 체로 살아가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생각하며 그런 모든 생각들이 사치에 불과하고 교만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창세전부터 부족하지만 나를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이르러 나를 불러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게 하신 것도 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잊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남은 삶은 지금 이 순간도 감사하며 오로지 아버지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주님 따라 신실하고 자원하는 순종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혈통과 할례와 율법을 자랑삼아 하던 유대인뿐 만 아니라 열방의 모든 백성에게까지도 자신들의 노력이나 선한 행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바라봅니다. 그것도 어떤 값을 치루지 않고도 믿음의 법으로 말입니다. 친정 엄마를 비롯해서 친정 식구들이 본격적으로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한지가 6-7년 밖에 되지 않아 한 번 씩 친정 언니랑 신앙적으로 교제를 나눌 때 모태 신앙 가족처럼 우리도 좀 더 일찍 하나님이 불러주셨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 까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아직까지 온 인류 중에 하나님께 선택되지 못하고 유기된 체로 살아가고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생각하며 그런 모든 생각들이 사치에 불과하고 교만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창세전부터 부족하지만 나를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이르러 나를 불러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게 하신 것도 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잊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남은 삶은 지금 이 순간도 감사하며 오로지 아버지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주님 따라 신실하고 자원하는 순종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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