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일(주일) - 하나님을 거역한 세상(로마서 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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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만물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분은 야훼 하나님뿐이십니다.
한 집사님과 담소를 나눴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하나님을 알기전에는 그저 자연경관을 보면서 아름답고 멋지게만 봤던 경관이 하나님을 만나고 자연의 경관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에 감탄과 경의로움, 감동에 눈물이 난다는 말씀이였습니다.
때를 따라 잎이 나고 형형색색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자연을 보면 자연도 하나님의 질서와 순리가운데 순종함을 봅니다.
바람에 나무들과 꽃들이 흔들림을 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의 감동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자연만물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질서속에 순종하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짐을 받읏 인간은 하나님을 찬양치 못하고 가꾸고 누리라고 주신 만물을 섬기는 어처구니없는 죄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자연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수있게 하셨고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선 당신을 드러내시고 사랑을 전하셨습니다.
그 사랑을 알게 하셨고 지금도 그 사랑과 은혜속에 두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주안에 하나님께 영광으로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므로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갈것입니다.
기쁨도 즐거움도 고난도 환난도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드립니다.
저를 내버려두시지 않으시고 때를 따라 축복도 징계를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를 기억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한 집사님과 담소를 나눴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하나님을 알기전에는 그저 자연경관을 보면서 아름답고 멋지게만 봤던 경관이 하나님을 만나고 자연의 경관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에 감탄과 경의로움, 감동에 눈물이 난다는 말씀이였습니다.
때를 따라 잎이 나고 형형색색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자연을 보면 자연도 하나님의 질서와 순리가운데 순종함을 봅니다.
바람에 나무들과 꽃들이 흔들림을 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의 감동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자연만물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질서속에 순종하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짐을 받읏 인간은 하나님을 찬양치 못하고 가꾸고 누리라고 주신 만물을 섬기는 어처구니없는 죄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자연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수있게 하셨고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선 당신을 드러내시고 사랑을 전하셨습니다.
그 사랑을 알게 하셨고 지금도 그 사랑과 은혜속에 두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도 주안에 하나님께 영광으로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므로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갈것입니다.
기쁨도 즐거움도 고난도 환난도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드립니다.
저를 내버려두시지 않으시고 때를 따라 축복도 징계를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를 기억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를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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