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주일) - 하나님을 거역한 세상(로마서 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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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에게 진노의 심판을 내리십니다. 불의의 행위와 불경한 삶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가로막았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죄는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하나님을 지우고, 하나님의 영광이 새겨진 피조물을 도리어 자기 욕망을 실현해줄 신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마음의 정욕대로 자기 몸을 망치는 삶을 살도록 방치하는 것입니다. 징계의 매를 거두신 것 자체가 심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종한 삶의 대가를 이미 혹독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 삶에 개입하셔서 부끄러운 일을 못하도록 막으시는 손길에 감사합니까?
버림받은 인류는 온갖 죄와 악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죄의 양상은 거론할 수 없을 만큼 추악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망가뜨렸고 보시기에 좋았던 창조 세계의 모습에서 이탈했기에 사형 선고가 불가피한 죄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사형에 해당할 만큼 악한 줄 알면서도, 그 일을 행할 뿐 아니라 아무 문제 없다며 권장하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마음의 정욕대로 자기 몸을 망치는 삶을 살도록 방치하는 것입니다. 징계의 매를 거두신 것 자체가 심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종한 삶의 대가를 이미 혹독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내 삶에 개입하셔서 부끄러운 일을 못하도록 막으시는 손길에 감사합니까?
버림받은 인류는 온갖 죄와 악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 죄의 양상은 거론할 수 없을 만큼 추악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망가뜨렸고 보시기에 좋았던 창조 세계의 모습에서 이탈했기에 사형 선고가 불가피한 죄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사형에 해당할 만큼 악한 줄 알면서도, 그 일을 행할 뿐 아니라 아무 문제 없다며 권장하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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