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2일(수요일) - 죄의 종, 의의 종(로마서 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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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 죄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는 '죄인'이라는 신분에서 평생을 벗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끝없는 죽음을 향해
나아갈 수 박에 없는 심판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희생을 통해 의인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기쁨과 은혜를 우리에게 주셨
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의인의 길 보다는 죄의 길을 더 많이 걷는 것 같아 하나님께 부끄럽고 속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분명 몇번을 다짐하면서도 계속 반복되어지는 내 자신의 자범죄에 대하여 하나님께 매번 회개하지만
결심한데로 지켜지지가 않아 스스로에게 실망 또 실망을 하게 됩니다. 믿지 않는 주위 사람들은 왜 그렇게 힘들게 자신
을 속박하고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느냐며 한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볼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내 자신이 짓는 자범죄는
세상사람들이 짓는 행위들에 비하면 너무나도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일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상 사람들은 더한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 고작 그것정도 탐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눈으로 정욕적인 죄악을 저질렀다고 해서 그렇게
벌벌떨고 마치 죽을 것 처럼 호들갑을 떠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은 할것 다하고 누릴것 다 누리면서도 얼마나
당당하고 인생을 즐기면서 자유롭게 사느냐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있는데 너희는 왜 그렇게 자유없이
속박되어 사느냐고 놀리기도 합니다. 현세상 사람들은 만몬과 인본주의적이고 과학적인 세상의 문화에 완전히 매료되어
마치 그것이 인간에게 참 자유와 평안을 줄 것 처럼 말하고 믿고 있습니다. 마치 현재 하나님은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미신
적인 존재가 된 것 마냥 여겨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집니다. 그러나 자유를 외치고 인본주의 말하고 있는 그들은 모두
종입니다. 세상의 종, 세상이 정해놓은 법칙과 도리 속에서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하는 종, 결국 한계를 드러내고 유한한 것
으로 썩어없어질 것의 종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같은 종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는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일이고 진정한 평화가 기쁨이 있는 역사입니다. 사도 바울은 의의 종으로써 의의 열매를 맺으라고
합니다. 거룩함으로 하나님의 귀한 종이 되어 이땅에 진정한 의의 열매 즉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역사
그 사역에 하나님의 종된 신분으로써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순수하게 내 모든것을 내어드릴 수
있는 순종의 사람되기를 오늘도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나아갈 수 박에 없는 심판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희생을 통해 의인으로써 살아갈 수 있는 기쁨과 은혜를 우리에게 주셨
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의인의 길 보다는 죄의 길을 더 많이 걷는 것 같아 하나님께 부끄럽고 속상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분명 몇번을 다짐하면서도 계속 반복되어지는 내 자신의 자범죄에 대하여 하나님께 매번 회개하지만
결심한데로 지켜지지가 않아 스스로에게 실망 또 실망을 하게 됩니다. 믿지 않는 주위 사람들은 왜 그렇게 힘들게 자신
을 속박하고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느냐며 한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볼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내 자신이 짓는 자범죄는
세상사람들이 짓는 행위들에 비하면 너무나도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일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상 사람들은 더한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 고작 그것정도 탐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눈으로 정욕적인 죄악을 저질렀다고 해서 그렇게
벌벌떨고 마치 죽을 것 처럼 호들갑을 떠느냐고 말하기도 합니다. 자신들은 할것 다하고 누릴것 다 누리면서도 얼마나
당당하고 인생을 즐기면서 자유롭게 사느냐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 있는데 너희는 왜 그렇게 자유없이
속박되어 사느냐고 놀리기도 합니다. 현세상 사람들은 만몬과 인본주의적이고 과학적인 세상의 문화에 완전히 매료되어
마치 그것이 인간에게 참 자유와 평안을 줄 것 처럼 말하고 믿고 있습니다. 마치 현재 하나님은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미신
적인 존재가 된 것 마냥 여겨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워집니다. 그러나 자유를 외치고 인본주의 말하고 있는 그들은 모두
종입니다. 세상의 종, 세상이 정해놓은 법칙과 도리 속에서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하는 종, 결국 한계를 드러내고 유한한 것
으로 썩어없어질 것의 종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같은 종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의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는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일이고 진정한 평화가 기쁨이 있는 역사입니다. 사도 바울은 의의 종으로써 의의 열매를 맺으라고
합니다. 거룩함으로 하나님의 귀한 종이 되어 이땅에 진정한 의의 열매 즉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역사
그 사역에 하나님의 종된 신분으로써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순수하게 내 모든것을 내어드릴 수
있는 순종의 사람되기를 오늘도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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