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금요일) -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로마서 4: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행위가 아니라 믿음을 보고 의롭다 하십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원리는 율법이 있기 전부터 주어진 은혜의 방편입니다. 혈통이나 신분이나 관습이나 할례와 같은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만을 근거로 하나님의 백성 삼아주셨습니다.
값없이 죄 사함의 복을 선물해주십니다. 아브라함이 우상숭배의 땅에서 불경건한 삶을 살 때에 값없이 은혜로 건져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다윗도 값없이 용서받았던 경험을 토대로, “은혜로 죄를 용서받는 자의 복”에 대해 노래했습니다. 죄를 용서 받은 일에 어떤 속죄의 행위나 제물도 필요치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은 할례와 상관없이 주어졌습니다. 그는 할례 받기 전에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았습니다. 따라서 할례 받은 자의 조상이기 전에 할례 여부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모든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자랑했지만, 진정한 아브라함의 자손은 육신의 혈통이 아니라 믿음의 혈통을 가진 자들입니다.
값없이 죄 사함의 복을 선물해주십니다. 아브라함이 우상숭배의 땅에서 불경건한 삶을 살 때에 값없이 은혜로 건져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아브라함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다윗도 값없이 용서받았던 경험을 토대로, “은혜로 죄를 용서받는 자의 복”에 대해 노래했습니다. 죄를 용서 받은 일에 어떤 속죄의 행위나 제물도 필요치 않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은 할례와 상관없이 주어졌습니다. 그는 할례 받기 전에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았습니다. 따라서 할례 받은 자의 조상이기 전에 할례 여부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모든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을 자랑했지만, 진정한 아브라함의 자손은 육신의 혈통이 아니라 믿음의 혈통을 가진 자들입니다.
- 이전글Re:9월7일(금요일) -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로마서 4:1-12) 18.09.07
- 다음글Re:9월6일(목요일) - 이제 나타난 하나님의 의(로마서 3:21-31) 18.09.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