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8일(화요일) - 불의하지 않은 하나님의 선택(로마서 9:1-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구원은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게 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온 인류인 만인의 죄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으시지만 구원의 약속의 대상은 모든 이스라엘이 아닌 것처럼 만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권적 선택을 받은 자에게만 약속의 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인이 아닌 만민 안 에 속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바라봅니다. 나를 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알고 있었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 알게 된 만인과 만민의 뜻 그리고 오늘 묵상을 통해 다시 각인해야 할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하나님의 자녀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놀랍고 놀라운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이라는 은혜 안에 내가 속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다시 조명되어지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뒤돌아보면 내세울 것 하나도 없고 죄 투성 인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선택하시니 말입니다. 내가 잘나서 나를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이 아닌 것을 잊지 말고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만민을 위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온 인류인 만인의 죄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죽으시지만 구원의 약속의 대상은 모든 이스라엘이 아닌 것처럼 만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권적 선택을 받은 자에게만 약속의 자녀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인이 아닌 만민 안 에 속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바라봅니다. 나를 자녀 삼아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알고 있었지만 성경 공부를 통해 알게 된 만인과 만민의 뜻 그리고 오늘 묵상을 통해 다시 각인해야 할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하나님의 자녀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놀랍고 놀라운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이라는 은혜 안에 내가 속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다시 조명되어지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뒤돌아보면 내세울 것 하나도 없고 죄 투성 인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선택하시니 말입니다. 내가 잘나서 나를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이 아닌 것을 잊지 말고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감사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아직도 돌아오지 않은 만민을 위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9월15일(토요일) - 육신의 생각 영의 생각(로마서 8:1-17) 18.09.19
- 다음글9월18일(화요일) - 불의하지 않은 하나님의 선택(로마서 9:1-18) 18.09.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