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화요일) - 불의하지 않은 하나님의 선택(로마서 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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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유대인의 실패를 슬퍼하고 탄식합니다. 그들의 실패가 하나님의 신실하신 계획의 일부였다고 해도, 바울의 고통과 슬픔은 반감되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근심한 것이 아니라, 절실한 사랑 때문에 근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많은 특권을 부여받았지만, 정작 그리스도 영접하기를 거절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실패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굳게 서 있습니다, 약속의 대상은 모든 이스라엘이 아니라, 선택받은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참 이스라엘은 육신에 속한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에 속한 이스라엘이며, 육체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입니다. 구원은 인간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완악하게 할 자를 완악하게 하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불의하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미 아담 안에서 모두가 심판의 대상이 되었기에, “누군가”를 긍휼히 여기신 것은 불의가 아니라 오히려 은혜입니다.
이스라엘의 실패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굳게 서 있습니다, 약속의 대상은 모든 이스라엘이 아니라, 선택받은 이스라엘이기 때문입니다, 참 이스라엘은 육신에 속한 이스라엘이 아니라 영에 속한 이스라엘이며, 육체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입니다. 구원은 인간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완악하게 할 자를 완악하게 하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불의하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미 아담 안에서 모두가 심판의 대상이 되었기에, “누군가”를 긍휼히 여기신 것은 불의가 아니라 오히려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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