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7(월요일) - 사랑이 이긴다(로마서 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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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살아가면서 내 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든든하고 위로가 되며 외롭지 않다는 의미일겁니다. 내가 설사 실수를 하고 잘못을 했다 해도 끝까지 나를 믿어주며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그런 편말입니다. 세상 속에서도 편이란 힘이 되어 주는데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편이 되어주신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자기 몸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아들의 사랑, 아들을 희생 제물로 까지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으로 편을 만들어 주시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나를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야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물리치고 내 편이 될 수 있다는 진리 또한 잊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래서 기쁠 때나 슬플 때의 나의 모습은 불변하시고 동일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본받아 나의 신앙의 자세 또한 언제나 어디서나 변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분명한 확신 가운데 날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이 한 날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살아가면서 내 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든든하고 위로가 되며 외롭지 않다는 의미일겁니다. 내가 설사 실수를 하고 잘못을 했다 해도 끝까지 나를 믿어주며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그런 편말입니다. 세상 속에서도 편이란 힘이 되어 주는데 하물며 천지를 창조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편이 되어주신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자기 몸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아들의 사랑, 아들을 희생 제물로 까지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으로 편을 만들어 주시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나를 대적할 수 없다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어야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물리치고 내 편이 될 수 있다는 진리 또한 잊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래서 기쁠 때나 슬플 때의 나의 모습은 불변하시고 동일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본받아 나의 신앙의 자세 또한 언제나 어디서나 변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분명한 확신 가운데 날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이 한 날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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