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5일(토요일) - 육신의 생각 영의 생각(로마서 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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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생명을 희생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녀라는 신분의 선물을 주신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신이심에도 불구하고 제 2의 완전한 아담이 되기 위해 인간의 연약함을 갖고 신인 양성의 위격적 연합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상속자가 되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러나 그 자녀는 반드시 그리스도와 함께 하여야 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고난 또한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적당이 아니라 분명한 선이 있습니다. “의의 종”과 “죄의 종” 그리고 “선”과 “악” 그리고 “영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처럼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십계명의 제 일 계명처럼 소속을 확실히 하라는 선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는 신이신 그 분이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나의 더러운 모든 죄로 인한 십자가의 사건을 그저 단순하고 간단한 선물로 생각해서는 안 됨을 깨닫고 깨닫습니다. 내가 무엇이길래~~~? 죄의 본성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죄의 본성이 바라는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성령이 바라시는 일을 생각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성령 안에 있는 생명이므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받는 고난조차 감사하며 날마다 주님으로 인해 즐거워할 수 있는 강력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사는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이심에도 불구하고 제 2의 완전한 아담이 되기 위해 인간의 연약함을 갖고 신인 양성의 위격적 연합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상속자가 되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러나 그 자녀는 반드시 그리스도와 함께 하여야 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고난 또한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적당이 아니라 분명한 선이 있습니다. “의의 종”과 “죄의 종” 그리고 “선”과 “악” 그리고 “영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처럼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십계명의 제 일 계명처럼 소속을 확실히 하라는 선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는 신이신 그 분이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나의 더러운 모든 죄로 인한 십자가의 사건을 그저 단순하고 간단한 선물로 생각해서는 안 됨을 깨닫고 깨닫습니다. 내가 무엇이길래~~~? 죄의 본성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죄의 본성이 바라는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성령이 바라시는 일을 생각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성령 안에 있는 생명이므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받는 고난조차 감사하며 날마다 주님으로 인해 즐거워할 수 있는 강력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사는 삶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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