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4일(금요일) - 누가 나를 건져내랴(로마서 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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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은 우리를 죄의 지배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제 힘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선을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 우리는 선을 행할 수 없는 전적으로 무력한 존재입니다. 마음의 원함이 육신의 행함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괴로워하면서 계속해서 악을 행하는 무력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큽니다. 곤고한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 내시고, 선을 행할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며, 도우심으로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 한계를 가진 인간의 수행으로 하나님의 선을 흉내낼수 없습니다.
오늘도 수행이 아닌 주님의 말씀에 나를 쳐서 복종함으로, 그리스도안에서 믿음으로 선을 행하는 진정한 성도가 되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과 인격적으로 교통하며,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의 지배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제 힘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선을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 우리는 선을 행할 수 없는 전적으로 무력한 존재입니다. 마음의 원함이 육신의 행함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괴로워하면서 계속해서 악을 행하는 무력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큽니다. 곤고한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 내시고, 선을 행할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며, 도우심으로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 한계를 가진 인간의 수행으로 하나님의 선을 흉내낼수 없습니다.
오늘도 수행이 아닌 주님의 말씀에 나를 쳐서 복종함으로, 그리스도안에서 믿음으로 선을 행하는 진정한 성도가 되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과 인격적으로 교통하며,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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