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9월14일(금요일) - 누가 나를 건져내랴(로마서 7:14-2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믿음으로 십자가를 붙든 사람은 더 이상 죄의 지배 아래 있지 않고,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있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더 이상 죄의 지배 아래 있지 않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안에 거하는 자가 되어 날마다 선한 길로 향하는 걸음이 되어야 하건만, 육신에 속한 인간의 모습으로 악의 길로 무덤덤하게 걸어가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라는 말씀을 반복해서 읽어 보고 또 읽어봅니다. 나의 신앙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며 평가하여 스스로의 만족과 교만에 빠지지 말고 놓치기 쉬운 작은 부분까지라도 선과 악을 구별하는 영적분별력을 더욱 갖추라는 하나님의 음성인 줄 믿습니다. 에베소 교회가 주님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라고 책망을 받은 이유 중에 하나 인 것은 주님을 향한 열심이 어느 순간 인격적인 믿음으로서가 아니라 형식적이며 기계적인 신앙으로 변질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성경 공부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배운 말씀을 그저 가슴에 새기고 보관하는 육신으로 죄를 범하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닌,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인격적인 믿음을 육신으로도 온전히 드러내는 나의 신앙으로 다듬고 가꾸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