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3일(목요일) - 율법과 죄(로마서 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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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죽음에 연합한 사람을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을 주신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사탄 마귀는 인간이 율법을 감당할 능역이 없는 그 점을 악용하여 사람을 정죄하고 죽이는 도구로 이용을 합니다. 죄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선한 율법을 인간의 조상인 아담이 지켜 준행하지 못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그 죄가 지금까지 전가되어 있음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자신이 친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인도적 역할만 할 뿐 죄의 근본적인 해결을 하지 못하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완성하신 것입니다.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오늘도 마음 판 깊숙이 새겨 봅니다. 법을 지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법을 지킬 수 없는 나의 타락한 욕망이 문제이기에 성령이 주시는 새 마음으로 나의 모든 지정의를 십자가 아래 내려놓고 온전히 십자가의 사랑과 연합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의 길을 걸어가셨던 주님의 길을 나 또한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주 안에 감추인 새 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라는 오늘의 큐티 찬송 가사처럼 나는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임을 감사하며 감사하는 한 날이 되어 찬송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드리기를 소망합니다..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사탄 마귀는 인간이 율법을 감당할 능역이 없는 그 점을 악용하여 사람을 정죄하고 죽이는 도구로 이용을 합니다. 죄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선한 율법을 인간의 조상인 아담이 지켜 준행하지 못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그 죄가 지금까지 전가되어 있음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자신이 친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율법을 완성하셨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인도적 역할만 할 뿐 죄의 근본적인 해결을 하지 못하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완성하신 것입니다.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오늘도 마음 판 깊숙이 새겨 봅니다. 법을 지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법을 지킬 수 없는 나의 타락한 욕망이 문제이기에 성령이 주시는 새 마음으로 나의 모든 지정의를 십자가 아래 내려놓고 온전히 십자가의 사랑과 연합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의 길을 걸어가셨던 주님의 길을 나 또한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주 안에 감추인 새 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라는 오늘의 큐티 찬송 가사처럼 나는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임을 감사하며 감사하는 한 날이 되어 찬송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드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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