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9월12일(수요일) - 죄의 종, 의의 종(로마서 6:15-2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게 하신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아~~~멘. 그리고 출애굽기 20장2절 말씀도 떠오릅니다.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아~~~멘. 나에게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신분을 바뀌게 하시어 영생에 이르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어찌 감히 영광을 드리지 않으며 경배를 드리지 않을 수 가 있겠습니까? 날마다 그 은혜에 감동되어 감사함을 잃지 않고 의로운 일을 수행하는 일꾼으로서 매사가 신앙적으로 조심스러워해야 하며 거룩해야 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요즘은 더욱 깨달아집니다. 하이델 베르크 교리 공부를 통해, 요한계시록 성경 공부를 통해, 날마다 로마서 묵상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는 않지만 분명한 사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세상 문화와 결탁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려는 나의 자유의지와 그런 나를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도하심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연약한 인간이기에 날마다 알게 모르게 저지르는 자범죄를 고백합니다. 아담으로부터의 원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을 위한 죄 사함을 받았을지라도, 다윗의 경우와 같이 자범죄 또한 반드시 죄 값이 있는 공식을 알기에 더욱 더 나의 인격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켜 준행하는 의의 종으로서의 모습과 지은 죄는 즉시 깨닫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용서 받아 회복되는 은혜의 자리를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또한 내가 받은 은혜를 아직도 죄의 종으로 지배 받고 있는 나의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여 그들도 나처럼 의의 종이 어떤 삶인지를 깨닫는 복음 증거에 열심을 다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복적인 성경 구절 중 하나인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녜, 하나님은 나의 여호와이십니다.”라고 자신 있고 부끄럽지 않게 대답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