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수요일) - 죄의 종, 의의 종(로마서 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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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게 순종하는 것은 스스로 “죄의 종”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의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의의 종”이 됩니다. 죄는 율법 아래 있는 사람을 종으로 삼지만. 하나님은 죄의 종을 은혜 아래로 이끌어 의를 행하는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구원은 주인을 바꾸는 것입니다. 주인이 바뀌면 신분도 바뀝니다. 그리고 주인과 신분이 바뀌면 역할(삶)도 바뀝니다.
신분이 바뀌면 삶의 열매도 바뀌고, 마지막 보상도 바뀝니다. 죄의 종이 맺는 열매는 부끄러운 것뿐입니다. 그런 삶의 마지막은 사망입니다. 그러나 의의 종의 열매는 거룩함에 이르는 것들입니다. 그들은 영생을 누립니다. 지금 같은 땅에서 같은 숨을 쉬고 같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어떤 사람은 죄의 종이 되어 사망에 이를 것이고, 어떤 사람은 의의 종이 되어 영생에 이를 것입니다.
죄는 죽음을, 의는 생명을 꽃피웁니다. 무엇보다도 죄는 값을 요구합니다. 내 목숨입니다. 그러나 의는 값을 치릅니다. 주님의 목숨입니다. 죄는 요구하며 짐을 지우고, 의는 베풀며 타인을 위해 짐을 집니다. 의의 종으로서 베풀고 대신 짐을 져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신분이 바뀌면 삶의 열매도 바뀌고, 마지막 보상도 바뀝니다. 죄의 종이 맺는 열매는 부끄러운 것뿐입니다. 그런 삶의 마지막은 사망입니다. 그러나 의의 종의 열매는 거룩함에 이르는 것들입니다. 그들은 영생을 누립니다. 지금 같은 땅에서 같은 숨을 쉬고 같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어떤 사람은 죄의 종이 되어 사망에 이를 것이고, 어떤 사람은 의의 종이 되어 영생에 이를 것입니다.
죄는 죽음을, 의는 생명을 꽃피웁니다. 무엇보다도 죄는 값을 요구합니다. 내 목숨입니다. 그러나 의는 값을 치릅니다. 주님의 목숨입니다. 죄는 요구하며 짐을 지우고, 의는 베풀며 타인을 위해 짐을 집니다. 의의 종으로서 베풀고 대신 짐을 져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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