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11일(화요일) - 주와 함께 죽었으면(로마서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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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은혜를 입은 사람이 다시 죄에 거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멸시하는 태도라고 말씀하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옛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혀 더 이상 죄의 몸이 되어 죄에게 종노릇 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세례의 의미도 모른 체 세례를 받았던 신앙의 초기 생활을 기억 해 봅니다. 세례 의식이 죄인인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얼마나 의미가 있는 건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단 한 번의 세례를 통해 나의 신분과 소속을 바꾸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알면서도 나의 인격은 아직도 죄의 습관을 기억하여 때로는 나의 육체를 다스리는 죄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완전하신 인격을 가지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 또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격인 자유의지를 함께 부여하여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공중권세의 유혹에 강하게 뿌리치고 무너뜨리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역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지정의를 인격화시켜 나갈 수밖에 없는 진리를 깨닫습니다. 그래서 나의 삶이 십자가의 빗진 자로서 날마다 주 안에서 죽고 다시 사는 영적 세례를 반복하기를 소망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나의 옛 사람은 십자가에 못 박혀 더 이상 죄의 몸이 되어 죄에게 종노릇 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세례의 의미도 모른 체 세례를 받았던 신앙의 초기 생활을 기억 해 봅니다. 세례 의식이 죄인인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얼마나 의미가 있는 건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단 한 번의 세례를 통해 나의 신분과 소속을 바꾸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알면서도 나의 인격은 아직도 죄의 습관을 기억하여 때로는 나의 육체를 다스리는 죄의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완전하신 인격을 가지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 또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격인 자유의지를 함께 부여하여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공중권세의 유혹에 강하게 뿌리치고 무너뜨리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역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지정의를 인격화시켜 나갈 수밖에 없는 진리를 깨닫습니다. 그래서 나의 삶이 십자가의 빗진 자로서 날마다 주 안에서 죽고 다시 사는 영적 세례를 반복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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