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주일)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로마서 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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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믿음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었으니 현재는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고 미래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합니다.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았습니다. 성령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셨습니다. 이제 삼위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우리 마음을 지배하기에, 비록 현실은 광야처럼 환난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지만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아들을 죽음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우리가 의로운 사람이어서도 아니고, 착한 사람이어서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의인이나 선인을 위해 죽는 사람은 드물지만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인을 위해 죽을 사람은 없습니다. 더구나 자신을 배신한 원수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우리를 용서받은 죄인이 되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화목한 가족이 되게 합니다. 그가 장차 올 진노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지금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뻐하며 화평을 누리게 하십니다. 옛 구원 사건은 현재 내 삶의 방식과 목표를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아들을 죽음에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증명하셨습니다. 우리가 의로운 사람이어서도 아니고, 착한 사람이어서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의인이나 선인을 위해 죽는 사람은 드물지만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인을 위해 죽을 사람은 없습니다. 더구나 자신을 배신한 원수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우리를 용서받은 죄인이 되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화목한 가족이 되게 합니다. 그가 장차 올 진노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지금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뻐하며 화평을 누리게 하십니다. 옛 구원 사건은 현재 내 삶의 방식과 목표를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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