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9일(토요일) - 다름을 인정하는 공동체(로마서 14: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자기와 다른 자를 얼마나 용납하는가에 따라 개인과 공동체의 성숙도가 드러납니다. 어떤 기준으로 음식을 먹든, 어떤 날을 거룩하게 여기든 비난의 소재로 삼아서 안 됩니다. 연약한 믿음은 우리 모두에게 있던 과거의 모습이며, 심지어 미래의 모습이 되지 말란 법도 없습니다. 믿음이 약한 자도 믿음이 강한 자도 모두 그리스도의 식탁에 초대 받은 손님임을 기억하십시오.
주님을 위하는 모든 행위가 다 같을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행동의 근거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점은 동일하나, 믿음의 정도에 따라 이를 표현하는 모습은 다를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신앙 행위에 대한 손가락질을 거두고, 내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할 말을 준비하십시오.
각 사람을 행한 대로 판단하시는 유일한 심판자이십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대신해 형제를 비판하거나 업신여길 권리가 없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에도 바듯한 인생입니다. 그날이 되면 억지로 무릎 끊게 한 자도, 어쩔 수 없이 무릎 끊은 자도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나란히 무릎 끊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위하는 모든 행위가 다 같을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행동의 근거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점은 동일하나, 믿음의 정도에 따라 이를 표현하는 모습은 다를 수 있습니다. 나와 다른 신앙 행위에 대한 손가락질을 거두고, 내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질문에 대답할 말을 준비하십시오.
각 사람을 행한 대로 판단하시는 유일한 심판자이십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대신해 형제를 비판하거나 업신여길 권리가 없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에도 바듯한 인생입니다. 그날이 되면 억지로 무릎 끊게 한 자도, 어쩔 수 없이 무릎 끊은 자도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나란히 무릎 끊게 될 것입니다.
- 이전글Re:9월29일(토요일) - 다름을 인정하는 공동체(로마서 14:1-12) 18.09.29
- 다음글9월28일(금요일) - 세상 속 그리스도인(로마서 13:1-14) 18.09.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