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7일(목요일) -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로마서 12:9-2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오늘 말씀에서 사랑이라는 부분이 마음속에 가장 많이 와닿습니다. 사랑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따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매사에 가족들과 주변 이웃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을 밥 먹듯 하고 아들 빈이
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 5번 이상은 하는 것 같은데도 오늘 말씀속의 사랑을 보니 사랑의 무게감이 너무나도
무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에도 내 마음속으로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몇 십명은 될 것 같고 조금만 내뜻과 맞지
않으면 미워하고 지적하고 무시하는 스스로를 볼때 오늘 바울의 말씀은 인간적으로 보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능하시고 그분은 이러한 사랑을 하실수 있기에 우리도 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신을 희생하시며 전 인류를 위한 사랑을 이루어 나가심으로써 그 사랑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지극히 하나님이시면서도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
지를 실로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바울은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십니다. 선행을 하여 악행을 물리치라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런 세상적인 말이 아니라 진정한 선이 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악을 행할 수 박에 없는 육신의 죄악
에서 벗어나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나의 의지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도 오늘 말씀과 같은 삶을 살아야지 하면서도 돌아
서면 남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것이 그냥 솔직한 내 모습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한없이 나약한 죄인에 불가한
나 이지만 무한한 은혜의 손으로 나를 어루만지시고 안아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푹 빠져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여 간절히
사모하고 그 사모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주의 종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그 사랑을 전하고
행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저와 동행하여 주시고 제 삶을 주관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따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매사에 가족들과 주변 이웃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을 밥 먹듯 하고 아들 빈이
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에 5번 이상은 하는 것 같은데도 오늘 말씀속의 사랑을 보니 사랑의 무게감이 너무나도
무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하루에도 내 마음속으로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몇 십명은 될 것 같고 조금만 내뜻과 맞지
않으면 미워하고 지적하고 무시하는 스스로를 볼때 오늘 바울의 말씀은 인간적으로 보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능하시고 그분은 이러한 사랑을 하실수 있기에 우리도 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신을 희생하시며 전 인류를 위한 사랑을 이루어 나가심으로써 그 사랑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이셨습니다. 지극히 하나님이시면서도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
지를 실로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바울은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십니다. 선행을 하여 악행을 물리치라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런 세상적인 말이 아니라 진정한 선이 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악을 행할 수 박에 없는 육신의 죄악
에서 벗어나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나의 의지로는 불가능합니다. 지금도 오늘 말씀과 같은 삶을 살아야지 하면서도 돌아
서면 남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것이 그냥 솔직한 내 모습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한없이 나약한 죄인에 불가한
나 이지만 무한한 은혜의 손으로 나를 어루만지시고 안아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푹 빠져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여 간절히
사모하고 그 사모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주의 종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그 사랑을 전하고
행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저와 동행하여 주시고 제 삶을 주관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이전글9월28일(금요일) - 세상 속 그리스도인(로마서 13:1-14) 18.09.28
- 다음글Re:9월27일(목요일) -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로마서 12:9-21) 18.09.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