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월요일) - 접붙임 받은 자(로마서 11: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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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이방인의 사도”이지만, 결코 자기 혈육이자 동포인 유대인들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처음” 백성인 그들을 여전히 존중하면서, 이방인들이 누리는 복음의 풍성함을 질투해서라도 유대인들이 언젠가 하나님께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방인 신자들은 유대인 신자들에게 “구원 역사의 주인공이던 당신들은 꺾여버렸고, 이제 접붙임 받은 우리가 주인공이 되었다”는 식의 자랑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선택받은 백성인 이스라엘도 혈통과 율법만 교만하게 자랑하다가 꺾여버렸는데, 하물며 은혜로 겨우 접붙임 받은 우리가 교만하게 자랑하면 얼마나 큰 심판이 있을까” 하며 두려워해야 합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이 마음을 바꾼다면 더 잘 회복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던 이방인들이 회개했다면 선택받은 백성인 유대인의 회복은 더욱 쉬운 일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자였다가 교회를 멀리했던 자들이 마음을 바꾸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누구보다 더 깊은 신앙과 든든한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방인 신자들은 유대인 신자들에게 “구원 역사의 주인공이던 당신들은 꺾여버렸고, 이제 접붙임 받은 우리가 주인공이 되었다”는 식의 자랑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선택받은 백성인 이스라엘도 혈통과 율법만 교만하게 자랑하다가 꺾여버렸는데, 하물며 은혜로 겨우 접붙임 받은 우리가 교만하게 자랑하면 얼마나 큰 심판이 있을까” 하며 두려워해야 합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이 마음을 바꾼다면 더 잘 회복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던 이방인들이 회개했다면 선택받은 백성인 유대인의 회복은 더욱 쉬운 일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자였다가 교회를 멀리했던 자들이 마음을 바꾸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누구보다 더 깊은 신앙과 든든한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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