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목요일) - 하나님의 의, 자기 의(로마서 9: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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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은 믿음으로 의를 얻었지만, 유대인들은 행위를 의지하다가 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의를 추구하지 않았던 이방인에게 미쳤다면, 의를 구하던 이스라엘에게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은혜로 주시는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제 힘으로 자기 의를 얻으려고 했습니다.
시온에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십니다. 바울은 그것이 일차적으로 율법을,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며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믿음”입니다.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위를 의지하는 자는 넘어지고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율법의 마침(목적)입니다. 이스라엘은 열심이 있었지만 지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의를 세우려고 부단히 율법을 따랐지만, 그 수고가 오히려 하나님의 의를 거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제 힘, 자기 행위를 근거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려다 실패했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마저 거절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의를 이루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시온에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십니다. 바울은 그것이 일차적으로 율법을,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두며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믿음”입니다.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위를 의지하는 자는 넘어지고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율법의 마침(목적)입니다. 이스라엘은 열심이 있었지만 지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기 의를 세우려고 부단히 율법을 따랐지만, 그 수고가 오히려 하나님의 의를 거부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제 힘, 자기 행위를 근거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려다 실패했고,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마저 거절했습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의를 이루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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