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일(수요일) - 나의 갈 길(로마서 1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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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도와 교회를 부르시고 복음 전하는 일에 하나가 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평범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는 나와는 달리, 열방을 향한 선교사들의 행보는 하나님께 특별히 부름 받아 특별한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낯선 환경과 문화와 음식의 불편함에도 아랑곳없이 감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늘 달리 보였습니다. 상대적으로 나의 믿음은 아주 작고 초라해 보였지만 오늘 주님께서는 눈에 드러나는 모습은 아니지만 작은 가운데 나의 영적이든 육적이든 물질이든 기도든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섬기고 동역하는 것 또한 복음에 빚진 자로서 가야 할 길임을 알게 하시고 일러 주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선교사나 전도자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금 내게 주어진 공간과 시간이 선교지이며 전도 시간임을 잊지 않고 십자가의 신앙으로 날마다 복음의 동역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평범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는 나와는 달리, 열방을 향한 선교사들의 행보는 하나님께 특별히 부름 받아 특별한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낯선 환경과 문화와 음식의 불편함에도 아랑곳없이 감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늘 달리 보였습니다. 상대적으로 나의 믿음은 아주 작고 초라해 보였지만 오늘 주님께서는 눈에 드러나는 모습은 아니지만 작은 가운데 나의 영적이든 육적이든 물질이든 기도든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섬기고 동역하는 것 또한 복음에 빚진 자로서 가야 할 길임을 알게 하시고 일러 주십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선교사나 전도자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금 내게 주어진 공간과 시간이 선교지이며 전도 시간임을 잊지 않고 십자가의 신앙으로 날마다 복음의 동역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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