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일(화요일) - 제대로 된 일꾼의 정석(로마서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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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훼방자였던 자도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게 하십니다.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이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에 있어서 제사장 직분을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고 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복음의 제사장으로서, 복음의 전파자로서, 복음의 개척자로서의 바울을 바라봅니다. 거의 1년 전 교회 근처로 이사 오면서 나름대로 앞집과 위 아래층으로 가깝게 지내 복음을 전하겠다는 전도에 대한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날마다 외출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이웃들을 만날 기회조차 만들지 못하고, 위아래 누가 사는지도 모른 체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사 오기 전에는 이사 가는 곳이 나의 선교지가 되어 달라고 그토록 간절히 기도했건만 돌아보니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제대로 된 일꾼의 모습으로 세워지지 않은 내가 더 문제였던 것입니다. 총력전도 주일을 따로 지키지 아니하고 10월 11월 두 달 동안 매 주일이 총력전도 주일 같은 마음으로 전도에 힘쓰자고 하시는 목사님 사역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세상 속에서도 빚이 진자는 반드시 갚아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듯이 하물며 주님의 십자가 복음에 빚진 자로서 당연히 내가 갚아야 할 의무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도를 가슴에만 품고 있는 자가 아닌, 바울처럼 뜨거운 심장을 가졌으면 그 뜨거운 심장의 피를 흘러 보내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소망합니다. 주님!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든 제대로 된 일꾼으로서 복음 증거에 앞장서는 자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이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에 있어서 제사장 직분을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고 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복음의 제사장으로서, 복음의 전파자로서, 복음의 개척자로서의 바울을 바라봅니다. 거의 1년 전 교회 근처로 이사 오면서 나름대로 앞집과 위 아래층으로 가깝게 지내 복음을 전하겠다는 전도에 대한 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날마다 외출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제대로 이웃들을 만날 기회조차 만들지 못하고, 위아래 누가 사는지도 모른 체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사 오기 전에는 이사 가는 곳이 나의 선교지가 되어 달라고 그토록 간절히 기도했건만 돌아보니 성령의 인도하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제대로 된 일꾼의 모습으로 세워지지 않은 내가 더 문제였던 것입니다. 총력전도 주일을 따로 지키지 아니하고 10월 11월 두 달 동안 매 주일이 총력전도 주일 같은 마음으로 전도에 힘쓰자고 하시는 목사님 사역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세상 속에서도 빚이 진자는 반드시 갚아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듯이 하물며 주님의 십자가 복음에 빚진 자로서 당연히 내가 갚아야 할 의무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도를 가슴에만 품고 있는 자가 아닌, 바울처럼 뜨거운 심장을 가졌으면 그 뜨거운 심장의 피를 흘러 보내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소망합니다. 주님!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든 제대로 된 일꾼으로서 복음 증거에 앞장서는 자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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