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화요일) - 제대로 된 일꾼의 정석(로마서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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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의 성숙한 신앙과 진보에 대해 만족하면서도 그들이 잊고 있던 본질을 놓치지 않도록 긴 편지를 섰습니다. 바울이 한 세 가지 칭찬은 공동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자질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질이 흐트러진 외연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업적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에 자신을 사용하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바울을 선택한 하나님의 눈은 절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 일꾼은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셨는지 그것만이 자랑이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 척박한 길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보고,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을 것이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그는 복음의 불모지에 말씀의 씨를 뿌렸습니다. 넓고 쉬운 길을 마다하고 좁고 험한 “기록된 길”을 가셨던 예수님의 행보와 닮아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업적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에 자신을 사용하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바울을 선택한 하나님의 눈은 절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 일꾼은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셨는지 그것만이 자랑이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 척박한 길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보고,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을 것이라는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그는 복음의 불모지에 말씀의 씨를 뿌렸습니다. 넓고 쉬운 길을 마다하고 좁고 험한 “기록된 길”을 가셨던 예수님의 행보와 닮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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