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30일(주일) - 평화를 세우는 공동체(로마서 14: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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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신 참 자유는 공동체를 섬기고 교회를 하나 되게 할 때 빛이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큐티 제목이 “평화를 세우는 공동체”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2018년 그리심 교회 표어 “영적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교회”가 떠오릅니다. 영적 건강한 공동체란 오늘 주신 말씀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화평과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며 믿음을 따라 행하는 공동체야 말로 영적으로 건강한 공동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보다는 교회를 먼저 생각하여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로마서 개론 공부 시 목사님이 주일날 교회 주변 상점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그들 또한 주일 성소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동역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생각납니다. 1 시간짜리 썬데이 크리스챤 때 1 시간 예배 후 교회를 속히 빠져 나와 교회 주변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 점심을 먹고 오던 그때를 돌이켜 보니 그리스도인이란 매사가 성경적으로 신앙적으로 깨달아 말씀대로 삶을 이어나가야 함을 깨닫습니다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한 나는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새기며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삶이 되어 나에게 “영적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교회”의 표어가 나의 삶 속에서 2018 뿐만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경주에 속하는 지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큐티 제목이 “평화를 세우는 공동체”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2018년 그리심 교회 표어 “영적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교회”가 떠오릅니다. 영적 건강한 공동체란 오늘 주신 말씀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화평과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며 믿음을 따라 행하는 공동체야 말로 영적으로 건강한 공동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보다는 교회를 먼저 생각하여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로마서 개론 공부 시 목사님이 주일날 교회 주변 상점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그들 또한 주일 성소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동역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생각납니다. 1 시간짜리 썬데이 크리스챤 때 1 시간 예배 후 교회를 속히 빠져 나와 교회 주변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 점심을 먹고 오던 그때를 돌이켜 보니 그리스도인이란 매사가 성경적으로 신앙적으로 깨달아 말씀대로 삶을 이어나가야 함을 깨닫습니다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한 나는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배우고 새기며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삶이 되어 나에게 “영적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교회”의 표어가 나의 삶 속에서 2018 뿐만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경주에 속하는 지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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