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월26일(수요일) - 의의 백성이 드릴 영적 예배(로마서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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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은 성도의 삶 또한 거룩해지기를 말씀하시는 선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추석 연휴에 오랜만에 “안시성”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 태종은 수십만 대군을 동원해 고구려의 변방 작은 마을의 안시성을 침공합니다. 그러나 40배의 전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안시성 성주 양만춘과 군사들과 백성들은 하나가 되어 마음뿐만 아니라 죽음을 무릎 쓰고 희생하며 당나라와 싸워 안시성을 지켜냅니다. 전쟁에 실패한 당 태종은 3년 뒤 죽으면서 고구려를 더 이상 침공하지 말라는 유언을 내렸다 합니다. 성주는 백성과 고구려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었기에 눈앞에 밀려오는 적군들의 모습을 보고 두려웠지만 견뎌 냈었고, 백성들은 고구려라는 나라에 소속이 되어 고구려 백성으로서의 마음과 행동으로 성주를 믿고 하나가 되어서 안시성의 승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역사의 한 시대이며 한 장면이었지만 감동적이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내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도 세상속의 성주와 군사들과 백성들은 자신들의 땅과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서 하나가 되어 전심을 다하는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과연 나는 얼마나 충성스럽게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지키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하나님 나라에 소속인 나에게도 거룩해 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거룩함이란 나의 삶과 신앙이 주일 한 시간 예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의 삶이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드리는 진정한 영적 예배자의 모습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통해 항상 즐거워하는 것을 잊지 않고 나이가 많아 전장에 직접 투입되어 싸울 수 없는 자들이었지만 각자 역할에 맞게 목숨까지 희생한 안시성의 백성들처럼, 40배의 무시무시한 적군들의 모습에서도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적들과 싸웠던 군사들처럼, 가장 두려웠지만 앞장서서 진두지휘해야만 했던 성주처럼, 각자의 다양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그들의 모습이 나의 삶속에서도 잊혀 지지 않는 모습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그저 지식에만 머물지 않고 마음이 움직이고 삶과 신앙에서 반응하여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추석 연휴에 오랜만에 “안시성”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 태종은 수십만 대군을 동원해 고구려의 변방 작은 마을의 안시성을 침공합니다. 그러나 40배의 전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안시성 성주 양만춘과 군사들과 백성들은 하나가 되어 마음뿐만 아니라 죽음을 무릎 쓰고 희생하며 당나라와 싸워 안시성을 지켜냅니다. 전쟁에 실패한 당 태종은 3년 뒤 죽으면서 고구려를 더 이상 침공하지 말라는 유언을 내렸다 합니다. 성주는 백성과 고구려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었기에 눈앞에 밀려오는 적군들의 모습을 보고 두려웠지만 견뎌 냈었고, 백성들은 고구려라는 나라에 소속이 되어 고구려 백성으로서의 마음과 행동으로 성주를 믿고 하나가 되어서 안시성의 승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역사의 한 시대이며 한 장면이었지만 감동적이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내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도 세상속의 성주와 군사들과 백성들은 자신들의 땅과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서 하나가 되어 전심을 다하는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과연 나는 얼마나 충성스럽게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지키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기에 하나님 나라에 소속인 나에게도 거룩해 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 거룩함이란 나의 삶과 신앙이 주일 한 시간 예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의 삶이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드리는 진정한 영적 예배자의 모습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통해 항상 즐거워하는 것을 잊지 않고 나이가 많아 전장에 직접 투입되어 싸울 수 없는 자들이었지만 각자 역할에 맞게 목숨까지 희생한 안시성의 백성들처럼, 40배의 무시무시한 적군들의 모습에서도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적들과 싸웠던 군사들처럼, 가장 두려웠지만 앞장서서 진두지휘해야만 했던 성주처럼, 각자의 다양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그들의 모습이 나의 삶속에서도 잊혀 지지 않는 모습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그저 지식에만 머물지 않고 마음이 움직이고 삶과 신앙에서 반응하여 실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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