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주일) - 심판, 끊임없는 불순종의 결과(예레미아 2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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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선지자를 보내 꾸준히 말씀하셨습니다. 심판은 예고 없이 갑자기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에게 계속해서 선지자를 보내 경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때로는 징계의 매를 드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시지만, 마냥 기다리고 영원히 참지 않으십니다.
순종과 불순종의 중간 지대가 없는 것처럼 축복과 심판의 중간 지대도 없습니다. 순종하면 약속의 땅에서 축복을 누리겠지만, 불순종하여 우상을 섬기고 따르면 그 땅에서 쫓겨나 흩어질 것입니다. 유다 백성이 불순종하는데도 하나님이 심판을 유예하신 것은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신 것입니다.
심판의 도구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심판하는 도구였지만 훗날 그들 손으로 행한 죄의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형통할 때 죄의 길에 빠지지 않을까 더욱 살피고, 힘이 있을 때 그 힘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순종과 불순종의 중간 지대가 없는 것처럼 축복과 심판의 중간 지대도 없습니다. 순종하면 약속의 땅에서 축복을 누리겠지만, 불순종하여 우상을 섬기고 따르면 그 땅에서 쫓겨나 흩어질 것입니다. 유다 백성이 불순종하는데도 하나님이 심판을 유예하신 것은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신 것입니다.
심판의 도구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바벨론은 유다를 심판하는 도구였지만 훗날 그들 손으로 행한 죄의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형통할 때 죄의 길에 빠지지 않을까 더욱 살피고, 힘이 있을 때 그 힘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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