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주일) - 심판의 근거, 정의와 공의(예레미아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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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를 유다 왕궁으로 파송하십니다. 절대 권력을 가진 왕을 꾸짖고 심판을 선언하는 것은 생명을 걸지 않으면 순종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가지고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예레미야는 동족을 위해 기꺼이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졌습니다.
유다 왕에게 “정의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정의와 공의는 정당한 법 집행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봄으로 실현됩니다. 법을 정당하게 집행할 때,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에게 권력을 주신 것은 강한 자들이 횡포를 부리지 못하도록 약자의 편에서 힘이 되라는 것입니다.
유다는 제사장 나라로서 열방에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를 보여줄 소명이 있습니다. 그들이 이 소명에 충실하면, 열방은 정의와 공의가 구현된 세상을 보고 부러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우리도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증거 할 소명이 있습니다.
유다 왕에게 “정의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정의와 공의는 정당한 법 집행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봄으로 실현됩니다. 법을 정당하게 집행할 때,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에게 권력을 주신 것은 강한 자들이 횡포를 부리지 못하도록 약자의 편에서 힘이 되라는 것입니다.
유다는 제사장 나라로서 열방에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를 보여줄 소명이 있습니다. 그들이 이 소명에 충실하면, 열방은 정의와 공의가 구현된 세상을 보고 부러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우리도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증거 할 소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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