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일(화요일) - 제대로 된 일꾼의 정석(로마서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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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써의 값을 다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땅가운데 저를 두신 하나님은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다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전도를 통해서 영광 받으시길 원하시며 축복하시길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바울은 자신의 모든 삶, 안정된 삶을 포기한채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로 나아갑니다.
저를 돌아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함과 천국백성임에도 이 땅 가운데 안정된 삶을 원하고 기대하는 제가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잘 먹고 잘 사는것은 하나님께서도 축복하셨고 원하실꺼라 사려됩니다.
세상적인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하나님의 명령앞에 순종을 다하면서 허락하신 안정과 풍요를 누리길 원하실것입니다.
때로는 그리스도인으 사는 삶이 복음을 전하는 행보가 참 힘겨울때도 있지만 나를 구원하시고 세상이 알지도 주지도 못하는 기쁨과 평강을 맛본 나이기에 기꺼이 십자가의 길 좁은 길로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결단하여 봅니다.
이 땅가운데 저를 두신 하나님은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다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전도를 통해서 영광 받으시길 원하시며 축복하시길 원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바울은 자신의 모든 삶, 안정된 삶을 포기한채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로 나아갑니다.
저를 돌아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함과 천국백성임에도 이 땅 가운데 안정된 삶을 원하고 기대하는 제가 아닌지 생각하여 봅니다.
잘 먹고 잘 사는것은 하나님께서도 축복하셨고 원하실꺼라 사려됩니다.
세상적인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하나님의 명령앞에 순종을 다하면서 허락하신 안정과 풍요를 누리길 원하실것입니다.
때로는 그리스도인으 사는 삶이 복음을 전하는 행보가 참 힘겨울때도 있지만 나를 구원하시고 세상이 알지도 주지도 못하는 기쁨과 평강을 맛본 나이기에 기꺼이 십자가의 길 좁은 길로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결단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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