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3일(토요일) - 무화과 광주리 비유(예레미아 24: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심판중에도 택한 자녀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 죄는 반드시 그 값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택한자녀들을 지키시고, 그들을 좋은 무화과같이 잘 돌볼것을 약속하십니다.
심판은 기준과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택한 자녀들에게 심판의 목적은 멸망이 아닌,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기위함이라고 하십니다.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시듯 하나님안에서 겸손히 무릎꿇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힘써 세워나가면, 하나님께서 엉킨 실타래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그 실로 옷가지 지어서 우리에게 입혀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까닭없는 고난은 없습니다. 예기치 않은 고난이 올때 겸손하게 고난을 수용하며, 하나님안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심판중에도 택한 자녀들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 죄는 반드시 그 값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택한자녀들을 지키시고, 그들을 좋은 무화과같이 잘 돌볼것을 약속하십니다.
심판은 기준과 목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택한 자녀들에게 심판의 목적은 멸망이 아닌,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시기위함이라고 하십니다.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시듯 하나님안에서 겸손히 무릎꿇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힘써 세워나가면, 하나님께서 엉킨 실타래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그 실로 옷가지 지어서 우리에게 입혀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까닭없는 고난은 없습니다. 예기치 않은 고난이 올때 겸손하게 고난을 수용하며, 하나님안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전글10월14일(주일) - 심판, 끊임없는 불순종의 결과(예레미아 25:1-14) 18.10.14
- 다음글10월13일(토요일) - 무화과 광주리 비유(예레미아 24:1-10) 18.10.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