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2일(금요일) - 말씀을 도둑질하는 자(예레미아 23: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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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하나님앞에 선다면 나는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부르시지 않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회개의 신앙으로 다시 돌이키라는 은혜일것입니다.
참으로 잘못된 삶의 모습이 거짓 선지자들의 가르침이나 다를것이 없음을 봅니다.
그리스도인은 열마디 백마디 말보다 삶으로 보여질때 하나님을 나타내고 복음의 통로가 되지 않나 생각하여 봅니다.
말씀대로 순종의 모습이 아닌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합리화 시키는 모습은 하나님의 복음을 막고 잘못된 기독교를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 보이는것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는 불순종의 모습이 말씀을 도둑질하는 내가 아닌지 회개함으로 나아가지만 좀처럼 죽지 않는 나의 자아로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날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살아내기에 몸부림치는 참된 제자로 증인으로 살아내길 소망하여 봅니다.
당장 부르시지 않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회개의 신앙으로 다시 돌이키라는 은혜일것입니다.
참으로 잘못된 삶의 모습이 거짓 선지자들의 가르침이나 다를것이 없음을 봅니다.
그리스도인은 열마디 백마디 말보다 삶으로 보여질때 하나님을 나타내고 복음의 통로가 되지 않나 생각하여 봅니다.
말씀대로 순종의 모습이 아닌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합리화 시키는 모습은 하나님의 복음을 막고 잘못된 기독교를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나 보이는것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는 불순종의 모습이 말씀을 도둑질하는 내가 아닌지 회개함으로 나아가지만 좀처럼 죽지 않는 나의 자아로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날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살아내기에 몸부림치는 참된 제자로 증인으로 살아내길 소망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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