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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월25일(목요일) - 치유 약속(예레미야 3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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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손익에 따라 언제든지 내팽개치는 세상의 권력을 의지하지말고 그 권력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 하나님의 징계속에 이스라엘은 자신의 죄를 돌아보기 보다는, 하나님대신 주변 동맹국들을 의지했고, 거짓선지자들의 말에 미혹되었습니다.
그들이 의지했던 동맹국가들은 도움은커녕 오히려 그들을 조롱하며 떠났습니다. 비참하게 버림받은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오고 회복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한분 뿐이십니다.
이전과는 다를것이야 하고 기대를 하고 뽑은 대통령과 위정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또한 국민들의 안녕과 나라를 위하기 보다는 피폐해져있는 나라와 국민들의 마지막 삶마져 빼앗아 가는 것 같은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권세를 잘 다스리기보다는 열방의 권세를 의지하며, 기웃거리는 우리나라를 향해 하시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는 우리에게 바른 말씀으로 깨우치고 책망하기 보다는 마치 거짓선지자들처럼 ’아니다, 아니다‘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수수방관하는 신앙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비록 내가 큰힘과 권세는 없지만 천국의 누룩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와 문서선교가 그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나 혼자의 신앙이 아니라, 나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올무가 되게 하며, 지역과 사회에 하나님의 바른말씀이 흘러나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이일에 순종해야할것입니다.
다가오는 토요일은 주일학교 아이들과 운동장에서 축구를 합니다.
저는 축구의 축자도 모르지만, 저의 믿음의 행보위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더하여 주실주 믿습니다.
토요모임에 많은 아이들이 영육으로 강건해지며, 주일학교가 부흥되며, 섬기는 동역자들이 붙여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세워나가는 삶을 나혼자가 아니라 공동체와 함께 세워나갈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묵상하며,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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