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2일(월요일) - 바벨론 정착 명령(예레미야 2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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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킴으로 우리의 믿음을 바르게 세워 나가야합니다.
- 불의와 싸워야 할 때도 있지만 잠잠히 고난을 당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포로된 그들에게 독립을 포기하고 그 곳에서 정착하여 살며, 그 성읍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은 받아들이기 힘든 명령이었을것입니다.
죄의 값은 혹독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값으로 우리를 위로하시고 그 속에서도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듣고 지킴으로 이 고난을 잠잠히 견뎌내야 합니다.
우리의 탐욕과 탐심은 우리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게 하고, 우리를 미혹시키며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잠잠히 고난을 당해야할 때 제 자신의 탐심과 탐욕을 돌아보고, 불순종한 저의 모습을 진정으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회복시켜주심을 기다리는 성도가 되어야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탐욕과 탐심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내고, 내가 듣고 싶은 말씀과 하고싶은 것을 쫓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며, 믿음을 바르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킴으로 우리의 믿음을 바르게 세워 나가야합니다.
- 불의와 싸워야 할 때도 있지만 잠잠히 고난을 당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포로된 그들에게 독립을 포기하고 그 곳에서 정착하여 살며, 그 성읍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은 받아들이기 힘든 명령이었을것입니다.
죄의 값은 혹독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값으로 우리를 위로하시고 그 속에서도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의 듣고 지킴으로 이 고난을 잠잠히 견뎌내야 합니다.
우리의 탐욕과 탐심은 우리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만들게 하고, 우리를 미혹시키며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잠잠히 고난을 당해야할 때 제 자신의 탐심과 탐욕을 돌아보고, 불순종한 저의 모습을 진정으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회복시켜주심을 기다리는 성도가 되어야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탐욕과 탐심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내고, 내가 듣고 싶은 말씀과 하고싶은 것을 쫓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며, 믿음을 바르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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