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20일(토요일) - 하나님의 설득(예레미야 27:12-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징계로 끝나지 않고 죄인임을 인정하는 자에게는 더 나은 방법으로 회복의 길을 열어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교회와 성도들의 몫은 예레미야 같은 참 선지자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많은 교회들과 수많은 성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가 교회답고 성도가 성도다운지를 돌아볼 때, 연일 교회가 교회답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 이방인들에게 알려지며 따가운 시선의 대상으로 점점 부각이 되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전한 예레미야와 달리 근거 없는 장밋빛 미래만을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모습은, 심판의 복음은 뒤로한 채 듣기 좋은 축복만을 강조하는 기복신앙적인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의 자세를 마치 대변하는 듯합니다. 세계적으로 기상 이변과 천재지변들을 단순하게 일어나는 자연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심판의 시대를 예고하는 하나님의 음성의 신호임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게 정확한 영적 분별력으로 나라와 백성들에게 알리는 참 선지자들이 과연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그런 가운데 비록 세상적으로 볼 때는 작고 초라해 보이는 그리심 교회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고 날마다 말씀 중심으로 예레미야 같은 선자자의 역할을 감당하려고 애쓰는 공동체 안에 나라는 자가 소속되어 있는 사실이 얼마나 하나님의 큰 은혜이며 감사한 사건인지를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노아의 방주 같은 그리심교회의 사역과 사명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그리심 교회 온 지체들이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영적 군사들로 더욱 더 강하고 충성스럽게 쓰임 받게 하실 줄 믿기에 오늘도 모든 상황들이 그저 감사할 뿐임을 고백합니다. I love grschurch.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교회와 성도들의 몫은 예레미야 같은 참 선지자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많은 교회들과 수많은 성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가 교회답고 성도가 성도다운지를 돌아볼 때, 연일 교회가 교회답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 이방인들에게 알려지며 따가운 시선의 대상으로 점점 부각이 되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전한 예레미야와 달리 근거 없는 장밋빛 미래만을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모습은, 심판의 복음은 뒤로한 채 듣기 좋은 축복만을 강조하는 기복신앙적인 오늘날의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의 자세를 마치 대변하는 듯합니다. 세계적으로 기상 이변과 천재지변들을 단순하게 일어나는 자연현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심판의 시대를 예고하는 하나님의 음성의 신호임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게 정확한 영적 분별력으로 나라와 백성들에게 알리는 참 선지자들이 과연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그런 가운데 비록 세상적으로 볼 때는 작고 초라해 보이는 그리심 교회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고 날마다 말씀 중심으로 예레미야 같은 선자자의 역할을 감당하려고 애쓰는 공동체 안에 나라는 자가 소속되어 있는 사실이 얼마나 하나님의 큰 은혜이며 감사한 사건인지를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노아의 방주 같은 그리심교회의 사역과 사명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그리심 교회 온 지체들이 회개와 감사의 신앙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영적 군사들로 더욱 더 강하고 충성스럽게 쓰임 받게 하실 줄 믿기에 오늘도 모든 상황들이 그저 감사할 뿐임을 고백합니다. I love grschurch. ♥♥♥
- 이전글Re:10월20일(토요일) - 하나님의 설득(예레미야 27:12-22) 18.10.20
- 다음글10월20일(토요일) - 하나님의 설득(예레미야 27:12-22) 18.10.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