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목요일) - 선지자의 삶과 죽음(예레미야 26: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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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는 심판을 경고하는 미가 선지자의 예언을 듣고 회개했습니다. 예레미야처럼 미가도 성전과 예루살렘 성의 멸망을 예언했지만, 히스기야는 분노하고 죽이는 대신, 두려워하며 무릎 끓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경고의 말씀을 들을 때 두려워하고 슬퍼하며, 기도하고 자비를 구합니다.
여호야김은 우리야의 예언을 듣고 슬퍼하지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애굽으로 도망친 선지자를 잡아와 비참하게 죽였습니다, 그 결과 예루살렘을 누란의 위기로 내몰았습니다, 이제 여호야김처럼 성전의 기득권자들이 예레미야의 심판 경고를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선포할 수 없는 내용”을 예언했다고 정죄합니다.
아히감을 통해 예레미야를 구하십니다. 미가의 예언은 받아들여졌고, 우리야는 비참하게 죽었고, 예레미야는 겨우 목숨만 건집니다. 선지자의 생이 각각 다른 결과에 이르렀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여호야김은 우리야의 예언을 듣고 슬퍼하지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애굽으로 도망친 선지자를 잡아와 비참하게 죽였습니다, 그 결과 예루살렘을 누란의 위기로 내몰았습니다, 이제 여호야김처럼 성전의 기득권자들이 예레미야의 심판 경고를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선포할 수 없는 내용”을 예언했다고 정죄합니다.
아히감을 통해 예레미야를 구하십니다. 미가의 예언은 받아들여졌고, 우리야는 비참하게 죽었고, 예레미야는 겨우 목숨만 건집니다. 선지자의 생이 각각 다른 결과에 이르렀지만, 모두가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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