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17일(수요일) - 성전 설교(예레미아 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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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과 인격적인 신앙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 유다와 성전을 향한 심판의 선언에 담긴 뜻은 ‘재앙’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킴’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예배를 드리고, 정확한 절기를 지켰지만 하나님은 그 예배와 예물을 받지 않으셨고 오히려 심판한다고 하십니다.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러 옵니다.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거나,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들으려고 오다보니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성도들은 목사와 말씀을 자신의 기준에서 판단하고, 평가하기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성도는 판단이 아닌 분별을 해야합니다. 오늘 본문처럼 거짓 선지자인지, 참 선지자인지 분별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예배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과 인격적인 신앙을 세워가야합니다.
그리심교회에 바른 말씀을 배우지 않을때는 저또한 은혜받으러 예배에 가는 어리석은 성도였습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과 인격적인 신앙으로 세워나갈수 있는 길은 오직 바른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며 순종하는 길뿐입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가르치기에 힘쓰는 그리심교회의 성도라는게 감사하고 배움에 대한 책임감을 잊어 버리지 않도록 다시금 마음에 새겨 봅니다.
매주 교리공부, 성경공부, 기초신학을 배우고 말씀을 읽고, 암송하는 양에 비해 나의 메모리에 저장되는 양은 적지만 이 것또한 귀하게 여기며, 지식의 말씀이 아닌 지.정.의의 예배의 삶이 되도록 배우고 익히는 일에 좀더 열심을 내야 겠습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과 인격적인 신앙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 유다와 성전을 향한 심판의 선언에 담긴 뜻은 ‘재앙’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킴’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예배를 드리고, 정확한 절기를 지켰지만 하나님은 그 예배와 예물을 받지 않으셨고 오히려 심판한다고 하십니다.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러 옵니다.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거나,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들으려고 오다보니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성도들은 목사와 말씀을 자신의 기준에서 판단하고, 평가하기를 당연하게 여깁니다.
성도는 판단이 아닌 분별을 해야합니다. 오늘 본문처럼 거짓 선지자인지, 참 선지자인지 분별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예배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과 인격적인 신앙을 세워가야합니다.
그리심교회에 바른 말씀을 배우지 않을때는 저또한 은혜받으러 예배에 가는 어리석은 성도였습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닌, 하나님과 인격적인 신앙으로 세워나갈수 있는 길은 오직 바른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며 순종하는 길뿐입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가르치기에 힘쓰는 그리심교회의 성도라는게 감사하고 배움에 대한 책임감을 잊어 버리지 않도록 다시금 마음에 새겨 봅니다.
매주 교리공부, 성경공부, 기초신학을 배우고 말씀을 읽고, 암송하는 양에 비해 나의 메모리에 저장되는 양은 적지만 이 것또한 귀하게 여기며, 지식의 말씀이 아닌 지.정.의의 예배의 삶이 되도록 배우고 익히는 일에 좀더 열심을 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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