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월30일(화요일) - 예레미야의 기도(예레미야 3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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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정직하고 의로운 길을 걷는 자에게는 은혜를 불의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을 내리십니다.
- 하나님의 말씀데로 매매증서를 바룩에게 넘겨주고,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 모든 재앙의 원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한 언약과 사랑이 변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불순종함과 죄악때문임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으며, 재앙을 인정하지 않고 불순종함으로 일관합니다.
비록 재앙은 내려졌지만, 그럼에도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바벨론에게 항복을 했더라면.....좀 더일찍 회개하고 주님께 무릎을
꿇었더라면....하는 안타까움과 내 삶에 아직도 내 아집과 고집을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또한 동족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보다 더 크게 여기고 기도하는 예레미야, 소망은 강대국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예레미야선지자의 기도를 묵상하며, 저 또한 이 나라를 위해 민족을 위해 나의 아픔처럼 여기며 기도하지 못한 모습을 회개하게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신앙의 울타리를 쳐 내가 죄에게로, 죄가 나에게로 넘어오지 못하도록 해야겠습니다.
정직하고 의로운 길을 걷는 자에게는 은혜를 불의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을 내리십니다.
- 하나님의 말씀데로 매매증서를 바룩에게 넘겨주고,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 모든 재앙의 원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한 언약과 사랑이 변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불순종함과 죄악때문임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으며, 재앙을 인정하지 않고 불순종함으로 일관합니다.
비록 재앙은 내려졌지만, 그럼에도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바벨론에게 항복을 했더라면.....좀 더일찍 회개하고 주님께 무릎을
꿇었더라면....하는 안타까움과 내 삶에 아직도 내 아집과 고집을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돌아보게 하십니다.
또한 동족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보다 더 크게 여기고 기도하는 예레미야, 소망은 강대국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예레미야선지자의 기도를 묵상하며, 저 또한 이 나라를 위해 민족을 위해 나의 아픔처럼 여기며 기도하지 못한 모습을 회개하게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신앙의 울타리를 쳐 내가 죄에게로, 죄가 나에게로 넘어오지 못하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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